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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 대학은 지난 3월에 통일부가 주관하는 ‘통일교육 선도대학’ 사업에 서울대 등 전국의 5개 대학과 함께 선정됐다. 이후 우리 학교에서는 이 사업에 관심을 보인 여러 단과대학의 학과들과 교수들을 중심으로 사업추진위...
충대신문  |  2016-09-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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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학교 홈페이지를 찾았다. 상단 메뉴 총장실이라고 적힌 상단 바 아래의 인사말에 들어갔다. 자부심 있는 학교 소개말이 나타났다. “대학구...
곽효원 편집국장  |  2016-09-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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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어릴 적 헤르만 헤세의 어린이판 『데미안』을 읽었다. 책에 쓰인 데미안의 일화 중 인상 깊은 부분이 있다. 데미안은 한 수업에서 친구인...
충대신문  |  2016-09-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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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울림
지난 9월 12일 경주를 진원지로 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남의 일이라 생각했던 한국 사회는 당황했다. 내진 설계가 되지 않은 건물들은 흔들렸고 다들 대피 요령을 몰라 우왕좌왕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충대신문  |  2016-09-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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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8월의 하순, 아직도 한낮 폭염은 맹위를 떨치고 있지만, 그래도 아침저녁에 부는 바람에서 가을을 느낀다. 이제 개강이라는 생각에 이것저...
김기영 국어국문학과 교수  |  2016-09-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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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느새 개학이다’와 ‘드디어 개학이다’라는 말 중, 어떤 말이 먼저 당신 입에서 나왔는가? 두 문장은 매우 다른 느낌을 전달한다. ‘어느새’에는 세월의 속도에 눌린 당황과 허무감이 가슴을 스산하게 한다면, ‘드디어...
충대신문  |  2016-09-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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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포기함으로써 좌절할 것인가, 저항함으로써 방어할 것인가, 도전함으로써 비약할 것인가” 소설 「토지」의 한 구절로 개강호의 문을 열었다...
곽효원 편집국장  |  2016-09-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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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울림
학생부종합전형은 현재 입시 정책에 있어 뜨거운 감자이다. 온라인 입시 커뮤니티와 언론사들은 연일 학생부종합전형에 부정적인 의견을 표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수능만큼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담보되지 못했다는 것...
이황헌 (자유전공·1)  |  2016-09-0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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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소음을 내며 도는 선풍기와 컴퓨터의 열기로 후끈한 좁은 방, 이곳에서 기자의 첫 기사는 써 내려져갔다. 새로운 공간에 대한 흥분으로 가...
충대신문  |  2016-09-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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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20년전 의과대학을 졸업했을 때, 내 나이 27세였다. 120명 의대 졸업생 중에 유일하게 임상 의사가 아닌 기초의학 연구자의 길을 택...
홍장희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  2016-05-3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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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로스쿨을 바라보는 충대신문은 충대 속의 로스쿨에 대하여 시각이 편치 만은 않은 상황이다. 시험에 의한 법조인의 양성이 아닌 교육에 의한 법조인 양성제도가 시작된 지 8년째인 오늘에 와서 충대 로...
충대신문  |  2016-05-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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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마감이 다가온다. 묵직하게 써야한다는 부담감에 미뤄뒀던 칼럼의 압박도 시작된다. 이번엔 무엇을 어떻게 전달해야하나 고민을 거듭한다. S...
곽효원 편집국장  |  2016-05-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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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울림
나는 2010년도에 충남대학교에 입학했다. 군 복무기간, 어학연수 기간까지 합치면 지금까지 6년이 넘는 기간을 우리 학교에 머물렀다. 이번이 마지막 학기인데, 솔직히 말하면 빨리 졸업해서 학교를 떠나고 싶은 심정이다...
김강오 (경제·4)  |  2016-05-3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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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지난 4월 13일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는 국회의 ‘알맹이’ 자체를 바꾸려는 국민의 열망이 표출된 선거였다. 그 결과로 제3당의...
성진우 기자  |  2016-05-3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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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필자는 대학교에 입학하고 첫 등교하는 날에 너무나 당혹스러웠다. 어렸을 때부터 알아왔던 친구들이 없어서도, 처음 와보는 공간의 어색함 ...
충대신문  |  2016-05-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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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발사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신기누설한 곳이 ‘대나무숲’이었다. 대학생들이 애용하는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한 ‘**대학교 대나무숲’이 각 대학 재학생들의 소통 구심체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충남대학교 대나...
충대신문  |  2016-05-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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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우리는 정의를 위해서 일하자.” 신문사 선배와 술자리에서 영화 같은 말을 들었다. 히어로 영화에서나 할법한 이야기를 현실에서 들으니 ...
곽효원 편집국장  |  2016-05-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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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울림
1학년 1학기 첫 대학 성적표에서 F를 봤다. F만 맞지 말자 했는데 2학기 때는 학고를 맞았다, 1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하고 나서는 ‘제대 후에 열심히 하려면 가기 전에 후회 없게 놀아야 한다’며 나 자신을 합리화...
충대신문  |  2016-05-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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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자는 이번 황금연휴를 맞아 자취방에 가만히 누워 쉬고 있었다. 몇 일전 임시 공휴일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돌더니 정말 이렇게 될 줄이야...
박윤희 기자  |  2016-05-1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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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부딪쳐라 짜릿하게!” 디즈니(Disney)에서 제작한 에니메이션 라푼젤(Rapunz...
조성근 심리학과 교수  |  2016-05-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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