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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1980년 5월 광주에서 수백 명의 시민이 무고하게 목숨을 잃거나 행방불명됐다. 또 다른 수천 명이 부상당하거나 구속·구금 등의 피해를 입었다. 이런 사실이 세상에 알려진 건 1987년 6월 민주화 항쟁 이후다. 광...
충대신문  |  2018-10-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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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말이 많아졌다. 당신도, 나도 방송국을 가졌다. 크기도, 작기도 하지만 방송국을 가졌다. 말하지 못 하여 답답할 일이 없다. 말을 해 ...
충대신문  |  2018-10-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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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공론
#3 국공립유치원수를 늘리자 이제 이 문제들을 해결할 답을 추론해보자, 거대하고 특별히 대단한 것도 아니다. 그저 국공립 유치원 숫자를 늘리고 교원의 업무 과부하를 막으면 되는 것이다. 필자는 소망한다. 그렇지 않아...
최문선 학우 / 화학과  |  2018-10-2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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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한 큐레이터가 ‘토크’에 대해 쓴 글을 읽었다. 주로 미술관 등에서 이뤄지는 ‘토크’는 전시와 함께 기획되고 작품의 기획 의도 또는 작...
충대신문  |  2018-10-2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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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자는 어렸을 때부터 실장, 부실장, 선도부 등 한 번도 빼먹지 않고 학생회 임원을 도맡았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옳지 않은 일에는 상대...
충대신문  |  2018-10-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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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9월 27일 새벽3시 문재인 대통령은 UN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여기에는 65년 동안 휴전상태로 이어져 온 한국전쟁의 종식과 북핵문제의 해결 그리고 평화적 국제관계의 정립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21세기 평화...
충대신문  |  2018-10-0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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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공론
#2 국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은 다르다 유치원의 입소 경쟁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에, 먼저 유치원 체제에 대한 간단한 이해가 필요하다. 유치원은 여느 교육기관처럼 크게 국공립과 사립으로 나뉜다. 국공립 유치원은...
충대신문  |  2018-10-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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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대학 교문을 처음 들어선 해가 1975년이고 그 후로 한 번도 대학을 떠나 본 적이 없으니 대학 캠퍼스를 거닌지가 어언 43년 반세기요...
충대신문  |  2018-10-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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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1 ‘의미 없다’ 통학 버스 안에서 근래 자주 드는 생각이다. ‘무엇을 위해 지금 학교를 가고있나, 내가 하는 일이 가치가 있나, 내...
충대신문  |  2018-10-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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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학교, 회사, 동호회, 군대 등 수없이 많은 집단에서 우리는 사회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러한 인간관계로 이어지는 무리에서 우리는 대...
충대신문  |  2018-10-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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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언젠가부터 SNS에 ‘#소확행’이라는 해시 태그가 자주 보인다. TV 프로그램이나 광고에서도 소확행이라는 단어가 심심찮게 등장한다. 소...
충대신문  |  2018-09-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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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요즘 대학들마다 학부생 취업 상담 업무가 매우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어떤 대학은 전담 교수까지 채용하여 취업 업무를 맡기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학에서 취업 관련 업무는 그다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지 않았...
충대신문  |  2018-09-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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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그래도 어느 정도 나이를 먹고 삶의 지혜를 어렴풋이 가늠해 보고 있다고 생각하건만 가끔씩 인생의 어려움을 되뇌며 무기력감에 빠지거나 온...
충대신문  |  2018-09-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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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공론
나에 대해 짧은 소개를 하자면, 나는 매사에 관심이 정말 많고,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으면 참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다. 대학교를 재학하면서, 주전공, 타 전공, 교양 등 여러 과목을 수강하며, 많은 교수님들, 학우들로...
충대신문  |  2018-09-0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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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 자신만의 틀을 정해놓고 그것을 엄격하게 지킨다. 그걸 신념이라고도 부르기도 하고, 개인의 성향이라고도 부를 수 있...
층대신문  |  2018-09-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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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는 지금 급변하는 역사의 한복판에 서있다. 하나. 올해 초 서지현 검사가 검찰 내 성폭력 실상을 고발하면서 촉발된 미투(#Me_too, 나도 말한다) 운동이 들불처럼 번져 위드유(#With_you, 당신과 함께 ...
충대신문  |  2018-06-1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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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진로(進路)라는 말은 길로 나아간다는 뜻이다. 예전에는 주어진 길을 그대로 따라가면 되었다. 하지만 현대적인 의미에서는 진로를 다르게 ...
충대신문  |  2018-06-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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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종강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실험 발표 하나와 전공 시험 두 개를 치러내면 지난했던 이번 학기도 끝을 맺는다. 기자의 자존감은 매 학기 ...
이정훈 기자  |  2018-06-1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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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넌 TML(Too Much Love)야, 사람 좋아하는 시골 강아지 같아’ 기자가 친구들에게서 들어왔던 이야기이다. 여리여리하...
구나현 수습기자  |  2018-06-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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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캠퍼스의 5월은 늘 싱그럽습니다. 요즘에는 미세먼지 농도 수준을 살펴보고 창문을 열 것인지 말 것인지를 고민하게 되어 씁쓸하지만, 하루...
충대신문  |  2018-05-2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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