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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독서
그리스·로마 신화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 익숙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어릴 적부터 듣던 신화는 오늘날에도 영화나 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 ...
충대신문  |  2020-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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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기억하는 어느 하루
2020년 09월 12일 (토) 요즘 살을 빼야겠다고 느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건강식을 먹는데 몸이 좋아진 느낌이...
충대신문  |  2020-09-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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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맘 내맘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취업준비를 시작하는 3학년입니다. 주변을 보면 항상 다들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데 저는 당장...
충대신문  |  2020-09-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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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이소라 (회화·2)
충대신문  |  2020-09-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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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취
최근에 내가 찾은 취미는 조찬을 만들어 먹는 것이다. 작은 식빵 두 장을 토스트기에 굽고 계란 후라이 두 장을 만들어서 무설탕 잼과 땅...
충대신문  |  2020-09-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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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독서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타자’에 대한 윤리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수없이 발생하는 세대, 성, 소수자, 환경 등...
충대신문  |  2020-09-0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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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기억하는 어느 하루
2020년 8월 3일 (월) 오늘은 수강신청 하는 날이었다. 1학기 때 수강신청에 실패해서인지 이번에는 더 집중했다. 다행히 18학점 ...
충대신문  |  2020-09-0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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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맘 내맘
< oo님의 사연 >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을 참 좋아하지만, 유독 저를...
충대신문  |  2020-09-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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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이소라(회화, 2)
충대신문  |  2020-09-0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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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취
코로나19는 우리 삶에 난데없는 폭탄처럼 떨어졌다. 사람들은 밖을 나가기 전에 항상 마스크를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을 견뎌야 하는 상황에...
충대신문  |  2020-09-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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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충대신문  |  2020-06-0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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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에 대한 무시
혹시 취미가 어떻게 되세요? 처음 만난 사람에게 가볍게 할 수 있는 질문이다. 하지만 선뜻 답하기에는 망설여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마찬...
충대신문  |  2020-06-0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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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맘 내맘' 첫 번째 이야기
< oo님의 사연 > ‘밖에 나가는 것조차 어려워진 일상 속에서 더 힘들어할 사람들에게 격려의 말 한마디를 보내고 싶습니다. 공무원 시...
충대신문  |  2020-06-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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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독서
나는 자서전 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평생교육기관이나 복지관, 장애인센터 혹은 공기업에서 자서전 쓰기를 강의해왔다. 강의를 하면서 이런저...
충대신문  |  2020-06-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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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독서
삶은 녹록지 않다. 초등학교 때부터 열심히 공부해도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고, 어렵게 들어간 대학을 졸업해도 진로가 보장되지...
충대신문  |  2020-01-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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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경제
2학기를 마치고 겨울방학을 맞이한 지금 이 시점에도 도서관은 취업준비생들로 북적거린다. 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자리 잡은 현실을 ...
충대신문  |  2020-01-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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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으로 만나는 세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하원에서 탄핵 가결된 세 번째 미국 대통령이 됐다. 미 하원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충대신문  |  2020-01-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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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시그널
지난 5호의 글에서는 예술의 발전 과정과 현대인을 위한 예술인 영화, 만화, 문학, 연극에 관한 이야기를 세부적으로 다뤘다. 그리고 드...
충대신문  |  2020-01-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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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으로 만나는 세계
중국에서 흑사병으로 불리는 페스트 환자 2명이 발생해 격리됐다는 외신 보도가 등장했다. 흑사병은 13~14세기 대유행으로 유럽 인구의 ...
충대신문  |  2019-11-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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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독서
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다. 몇 군데 기관에서 글쓰기를 가르치기도 한다. 그래서 종종 읽을 만한 책을 권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그때 자...
충대신문  |  2019-11-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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