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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신문방송사의 주요 업무는
충대신문의 발행과 충대포스트발행, 그리고 충대방송이다.

충대신문은 학기 내 격주간으로 8면씩 발행되고 있는데, 학내의 소식을 게재하는 취재면과 독자들의 투고를 받아 게재하는 여론면, 사회현상을 주로 다루는 사회면, 학술 활동 및 학술적인 이론들을 게재하는 학술면, 그때그때 이슈를 선정하여 특집화 시키는 기획면, 문화현상의 흐름을 주로 다루는 문화면과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사람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대포스트는 1년에 4회 정도 발행하며, 매 32면으로 구성된 잡지이다. 충대포스트의 주요 면은 학내의 소식을 다루는 뉴스면과 그때그때 이슈를 선정하여 다루는 Cover Story, 문화현상의 쟁점으로 부각하는 것들을 조명해 보는 Culture Sketch, 그리고 유명 명소와 문화유산을 찾아 소개하는 Visiting과 학내외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충대인을 찾아가는 CNU's Exes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충대방송은 정규방송과 음악감상실 방송으로 편성되어 있다. 정규방송은 아침방송 60분과 점심방송 20분, 그리고 저녁방송에서 30분간 방송하여 매일 110분씩 방송한다. 정규방송의 내용은 아침에는 주로 등굣길을 상큼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는 내용의 맨트와 음악으로 이루어지고, 점심방송은 주로 시사적인 내용과 음악으로 편성되며, 저녁방송은 신청곡 소개나 영화음악, 칼럼 등으로 편성된다. 그리고 뉴스는 아침, 저녁 방송 모두 10분씩 진행된다.

한편, 2011년 1학기부터 간헐적으로 기획처 대외협력팀에서 운영하고 있는 DID 시스템을 통해 영상 및 자막방송을 송출하고 있으며, 제1학생회관 2층에 있는 음악감상실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일 7시간씩 진행된다. 오전에는 주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오후에는 팝음악 및 신청곡을 감상할 수 있다.

  • 1954. 10. 15. 문리대학보 창간호 발행
  • 1959. 06. 29. 충남대학보 창간호(월간, 1961. 04. 10. 이후 순간) 발행
  • 1962. 03. 01. 국립 충청대학교로 발족함에 따라 충청대학보로 제호를 변경(3. 12자)
  • 1963. 03. 01. 충청대학교가 국립 충남대학교와 국립 충북대학교로 다시 분리되면서 3월 2일자로 제호를 충남대학보로 환원
  • 1963. 11. 25. 지령100호부터 충대신문으로 제호를 변경
  • 1972. 09. 04. 제263호부터 순간 발행에서 주간 발행으로 변경
  • 1975. 02. 25. 영자신문 ‘The Chungdae Post’ 창간호 발간
  • 1981. 03. 27. 충남대학교 방송국(CNUBS) 개국
  • 1994. 05. 25. 충남대학교대학원신문 창간호 발행(1997년 종간)
  • 1998. 09. 07. 충대신문사와 충대방송국이 충남대학교신문방송사로 통합
  • 2009. 05. 11. 충대신문 지령1000호 발간
  • 2012. 03. 12. 충대신문 주간에서 격주간으로 발행(1048호)

앞서 나가는 신문 지향 “충대신문”과 “The Chungdae Post” 는 독자들이 필요로하는 욕구를 파악하는데 게을리하지 않고 직접 다가가서 독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전 충대인들과 지역민이 공유할 수 있고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수 있는 지면을 구성하여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 받을 수 있는 신문이 되도록 지면을 혁신하는데 노력을 경주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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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문 발행 현재 우리 나라의 대학신문을 살펴보면 각 신문이 갖고 있는 특징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혹자는 ‘뭐 그 신문이 그 신문이지’라고 간단하게 혹평해 버린다. 이러한 혹평이 나오는 것은 각 대학에서 발행되는 신문이 학내 뉴스를 제외하면 대부분 그 대학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것을 찾을 수 없고 기획물들이 유사한 것이거나 중복되는 기사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충대신문방송사에서는 이러한 독자들의 우려를 일소해 버리고자 한다. 우리 충대만이 갖고 있는 연구 분위기와 학풍을 발굴하여 소개하고, 충남대 특유의 끈기와 지역적 연구환경의 우수성을 부각시키고자 한다. 또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할 수 있는 현안들을 발굴하여 소개하고 자치단체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연계체제를 구축할 것이다. 그리고 찬란했던 백제 문화의 유산을 전승 계승할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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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및 인터넷 방송 시스템 구축 급변하는 정보환경에서 신문과 방송도 급변하는 언론테크놀로지 환경에 살아남기 위해 디지털 서비스와 온라인 정보서비스 같은 뉴미디어 서비스를 서두르고 있다. 이는 단지 일간신문이나 상업방송만의 일이 아닌 것이다. 대학언론도 이러한 정보 서비스 환경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 발전적 사고를 가지고 대처해 나가야 한다. 우리는 독자들이 인쇄된 신문이나 오디오로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직접 찾는 것을 불편해 하고 있다는 점을 미리 간파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 그 해소방안으로써 우리신문방송사에서는 독자들이 상시적으로 인터넷이나 휴대폰을 통해 충대신문이나 방송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자신문 및 인터넷 방송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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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방송시스템 구축 대학방송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발달에 따라 달라지고 있는 매체환경에 적응 해야 한다. 특히 여러 가지 새로운 기술 중에서 CATV : cable TV는 대학방송과 필연적으로 연관을 가지게 된다. 대학의 기능 중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사회와의 커뮤니케이션이고 이러한 외부적 커뮤니케이션은 주로 대학이 담당하게 된다. 대학을 구성하는 인원들은 지역사회에서 충원되고 이들이 대학을 거쳐서 다시 지역사회로 돌아가 나름대로의 생활을 영위한다고 볼 때 대학과 지역사회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충남대학교는 대전, 충남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이라는 사실 때문에 지역사회에서의 인식과 기대가 각별하므로 지역사회와의 효율적이고 우호적인 커뮤니케이션에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대학과 지역사회간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부분을 대학방송이 담당하게 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CATV가 상용화 되면서 CATV가 포용하게 되는 많은 채널 중 충대방송의 채널이 하나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이때 충남대학은 이 채널을 통해 충남대학이 하는 일을 지역사회에 알리는 발언대로써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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