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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비법
청춘비법과 함께하는 숨은 기관 찾기, 여기 어때?① 충남대학교 법률센터 녹음이 우거지는 7월 중순, 많은 분들께 좋은 기관에 대해 알리고자 밤낮 가리지 않고 머리를 맞댄 결과 청춘비법 팀원들은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
충대신문  |  2018-10-0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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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자국을 남긴 여성인물
1년 전, 10년 동안 같이 살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그 이후로 나는 길에서 할머니들이 걸어가시는 모습을 볼 때 버튼이 눌린 것처럼 갑자기 눈물이 난다. 특히 다리가 불편해 뒤뚱뒤뚱 걷는 우리 할머니와 비슷한 분들...
충대신문  |  2018-10-0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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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자국을 남긴 여성인물
내게 ‘선생님’은 여자다. 똑같이 학교에 돈을 기부해도 남자는 선생님, 여자는 ‘여사님’이라고 부르는 세상이래도 그렇다. 내 삶에 유의미한 자국을 남긴 사람들은 대개 여성이었다. 화가 나는데 무엇 때문에 화가 나는지...
충대신문  |  2018-09-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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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비법
안녕하세요. 저희는 충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 5명으로 이루어져있는 법무부 대학생 법사랑 서포터즈 '청춘비법' 입니다! 법무부 법사랑 서포터즈는 그저 멀기만하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법에 관련된 지식,...
충대신문  |  2018-09-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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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울림
세계 이색 대회 중, 대한민국에서 주최하는 대회가 있다. 바로 ‘멍 때리기 대회’이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규칙인 것으로, 독특한 발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올해는 가수 ‘크러쉬’가 우...
충대신문  |  2016-10-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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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글
컴퓨터와 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인간 자체의 사회만이 아닌 또 다른, 즉 인간의 창조에 의해 나타난 전유물과의 공존을 통한 생활로써 물질문명의 이기가 낳은 편리속에서 우리는 익숙해진 삶의 방식을 기계와 함께 부...
충대신문  |  2014-05-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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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대학과 대학생활
Ⅰ. 대학의 성립과 발전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정보화시대 속에서 학문도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지식은 그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의 대학교육도 학문의 모든 내용을 가르칠 수가 없기 때문에 미래...
충대신문  |  2013-01-1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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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700호 충대신문에 바란다
학교발전 위한 비젼제시 필요 교수 올해로 창간 38주년을 맞으니 결코 짧다고 할 수 없는 이 연륜을 쌓아오면서 사회적 변동과 대내적 구조변화에 따라 충대신문도 수많은 우여곡절은 겪어왔지만 대학 언론지로서의 긍지를 지...
충대신문  |  2012-07-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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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심경수(법학과 교수) 1978년 학교 캠퍼스가 대덕으로 이사를 시작하기 전 나는 중구 문화동 보운 캠퍼스의 법경대 학생이었다. 법대와 ...
충대신문  |  2012-05-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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