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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재정 악화, 우리 학교 예산 대폭 축소
작년 우리 학교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 행사 취소 등 여러 변화를 맞이하며 예산 편성에 변동이 생겼다. 가장 큰 변화는 국가지원금...
김길훈 기자  |  2021-04-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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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생활관 격리동 논란···양측의 입장은?
우리 학교는 코로나19로 작년 1학기부터 학생생활관에 머무는 학우들을 위해 생활관 내 격리동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일 A 학우는 에...
오지윤 기자  |  2021-04-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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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궁동 방역수칙 위반 급증
지난 7일, 대전시 감염병관리과는 4월 8일부터 1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해 약 열흘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염병...
엄수지 기자  |  2021-04-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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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생활관 쓰레기장 분리 배출 ‘엉망’
지난 3월 20일, 학내 커뮤니티에 학생생활관 쓰레기장 문제를 제기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사생 수에 비해 작은 ...
문유빈 기자  |  2021-04-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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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동영상 재사용 문제, 향후 개선 계획은?
우리 학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한적 대면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학기엔 일부 수업에서 1학기 강의 동영상을 재사용하고 있다는 ...
엄수지 기자  |  2021-04-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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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국립대 첫 평화의 소녀상 건립되나
지난 1월, 6명으로 구성된 새로운 ‘충남대학교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임명됐다. 교내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목표로...
송수경 기자  |  2021-04-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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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시원한 밤’ 행사 개최로 논란 빚어
지난 3월 24일, 우리 학교 제52대 총학생회 시원(이하 총학생회)은 교내 곳곳에 각 단과대학별로 부스를 차려 ‘시원한 밤’ 행사를 ...
전지연 기자  |  2021-04-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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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비 꼭 내야 해요?” ··· 매년 반복되는 논쟁
지난 3월, 에브리타임에 한 학과의 학생회비 강요를 폭로한다는 글이 게시됐다. 게시자는 학생회가 입학 후부터 계속 학생회비를 안내하며 ...
송수경 기자  |  2021-04-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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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정보 한눈에 알려주는 챗봇 ‘츠누봇’ 출시
지난 3월, 우리 학교 알리미 챗봇 ‘츠누봇’이 출시됐다. 츠누봇의 이름은 ‘Chungnam National University’의 약...
박채원 기자  |  2021-04-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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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대학원 등록금 법정 최대 한도로 인상
지난 15일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서 지방거점국립대 9개교 중 우리 학교 포함 6개 대학이 대학원 등록금을 인상했다고 밝혔...
오지윤 기자  |  2021-04-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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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화되는 지방대 위기, 이에 대한 원인과 해법은?
지방대학교(이하 지방대)는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우리나라 대학교는 수도권 대학과 나머지 지역의 지방대로 나뉜다. 그런데 왜 ...
김길훈 기자  |  2021-04-1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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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목숨 빼앗는 의료사고, 환자보호 3법이 필요하다
의료사고란 의료 행위에 내재한 위험이 현실화돼 환자가 원치 않았던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최근 5년간 국립대병원에서 발생한 ...
전지연 기자  |  2021-04-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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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부작용과 보상제도
코로나19 백신(이하 백신) 접종이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아직 코로나19를 치료할 수 있는 항생제나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소식은 없지만, 예방제인 백신은 접종 단계에 이르렀다. 지난 2월, 우리나라도 백신 접...
전지연 기자  |  2021-04-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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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
기획재정부에 속한 준시장형 한국조폐공사는 중앙은행이 화폐 발행량을 결정하면 그에 따라 은행권, 주화를 만들고 국가신분증을 제조하는 우리...
오지윤 기자  |  2021-04-1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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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아나운서, 현 프리랜서 방송인 김일중을 만나다
우리 학교 언론정보학과 98학번 졸업생 김일중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프리랜서 선언을 하며 10년간 머문 SBS를 떠났다. 프리랜서...
송수경 기자, 오지윤 기자  |  2021-04-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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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영화
‘빚투’, ‘영끌’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빚내서 투자하고 영혼까지 끌어온다는 이 말들은 최근 신문 기사에 자주 등장합니다. 열심히 일만 해선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서민들의 박탈감 때문일까요? 아니면 일자리가 없는 ...
충대신문  |  2021-04-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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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쓴 일기
소용 없는 일들이 자꾸 일어난다 당신의 머리카락에 묻은 유언을 쓸어담다가 문득 사라지고 싶었다 생각을 하면 무수해진 당신들이 나를 쳐다본다 눈동자가 바다같아, 어느 시인의 말을 당신이 인용한다 당신의 눈을 오래 들여...
충대신문  |  2021-04-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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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독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일상생활의 제약이 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증상...
충대신문  |  2021-04-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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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이소라 (회화·3)
충대신문  |  2021-04-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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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묻는다
새로운 사람과 알아가기 시작할 때, 우리는 안부를 묻는다. 기분이 어떠한지 근황은 어떠한지 지금 어디에 있는지. 하늘도 비슷하다. 하늘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하늘의 안부를 물어야 한다. 하늘의 파란색과 구름의 모...
충대신문  |  2021-04-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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