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참여하고 활동하는 대학생이 됩시다”
노스다코타 주립대학교는 우리학교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2+2 복수학위 프로그램에서 자매 학교를 맺은 곳 중 하나다. 이 학교는 ...
안두희 기자  |  2011-06-07 14:52
라인
우리학교를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
우리학교를 다니다 보면 선한 웃음과 도전 의식이 어우러진 학우들을 찾아볼 수 있다. 바로 우리학교를 대표하는 얼굴들, 홍보대사들이다. ...
이햇님 기자  |  2011-05-24 10:45
라인
영원한 봉사 실천가, 강용식(건축·56) 동문 인터뷰
현재 신행정수도건설 추진위원회 자문위원장인 강용식 동문은 최초로 신행정수도 건설을 제안해 행정도시인 세종시를 명품 도시로 만드는데 이바...
안두희 기자  |  2011-05-24 10:41
라인
조각조각 나무 기념품 만들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여행을 가서 빈손으로 돌아오면 허전한 느낌이 든다. 인형, 핸드폰고리, 열쇠고리 등의 기념품은 여행지에 대한...
안두희 기자  |  2011-05-09 14:18
라인
내가 바로 판매왕!
이베이는 전 세계적인 오픈마켓이다. 여기에서 열린 공모전에 일반인을 제치고 월평균 8 천 달러 정도를 벌어 판매왕에 등극한 이가 있다....
이햇님 기자  |  2011-05-09 14:15
라인
“나에게 주어진 자리는 언제나 꽃자리다”
무려 6천여 직원들의 생각 속에 이병국(행정·75) 서울지방국세청장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리더다. 국세청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앉...
안두희 기자  |  2011-04-11 15:12
라인
김 군의 Global People 도전기
GP라고 하면 예비역들은 비무장지대 안에 설치된 국군의 관측초소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대전에서 GP는 Global People이란 ...
김태영기자  |  2011-04-11 15:11
라인
가장 멀리서 온 새내기
공부를 위해 가장 멀리 온 학생은 누구 일까. 제주도, 중국도 아닌 바로 가나에서 온 아그벤예가(컴퓨터공학·1)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
이햇님 기자  |  2011-03-28 14:10
라인
청년들의 뜨거운 애국심, 미국을 녹이다
“플로리다 주 마이에미 도시에서 조금 내려가 보면 키웨스트라는 섬이 있어요. 그 곳의 바닷가에서는 어린아이 덩치만한 페리칸 떼를 구경할...
안두희 기자  |  2011-03-28 14:08
라인
“늘 대화할 수 있는 학생처장이 되겠다"
“학생처는 학생지원부서에요. 그러니 우리학교 학생들과 자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야합니다.” 진윤수 학생처장의 “학생처는 무엇이라 생각...
안두희 기자  |  2011-03-21 15:09
라인
커피에 빠진 남자
궁동에 내려가면 향 또는 맛이 좋기로 소문난 커피숍이 여럿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긋한 커피냄새로 유혹하는 그곳은 원두에 따라 각기...
이햇님기자  |  2011-03-07 14:39
라인
이태리에서 부른 뱃노래
1961년 한국전쟁 11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그리운 금강산’은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하는 명곡이다. 그런데 지극히 한국적인 이곡이 ...
안두희기자  |  2011-03-07 14:37
라인
콩 박사가 사람을 키우게 된 이유
우리학교에서 ‘취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2학생회관 2층에 위치한 인력개발원이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선생님들은 학...
안두희기자  |  2011-02-25 16:30
라인
의지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졸업식의 달 2월, 덕분에 추운 겨울임에도 화려한 꽃들을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지만 대학교라는 최후의 보호막이 사라지는 현실에 졸업이 ...
이햇님기자  |  2011-02-25 16:28
라인
우리가 바로 최초 여성학군단!
지난해 11월 30일, 우리학교 여성학군단 합격자가 발표됐다. 바로 김세영(독어독문·3), 김주연(식품공학·2), 이소라(수학·3), ...
이햇님 기자  |  2011-01-03 10:20
라인
치열한 일주일을 사는 사람들
폭설과 영하권 추위가 며칠째 계속된다. 많은 학우들은 눈이 더 쌓이기 전에, 더 추워지기 전에 서둘러 집을 향한다. 하지만 꿋꿋이 자리...
김자연, 이햇님 기자  |  2011-01-03 10:19
라인
프랑스와 사랑에 빠진 남자
시내의 정신없이 돌아가는 네온사인의 거리를 벗어나 한적한 길목에 접어들면 아담한 집 하나가 보인다. 아늑한 불빛이 새어 나오는 이 집은...
김자연 기자  |  2010-11-29 14:27
라인
몰래산타 대작전
여자는 자신의 길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팔아 남편의 시계에 매달 금시계줄을 산다. 남편은 자신의 금시계를 팔아 아내의 아름다운 머리카락...
문수영기자  |  2010-11-29 14:25
라인
배구팀 10연패의 숨은 주역 안진규 코치
지난 9월 17일 우리학교 배구팀은 삼성화재 배 전국 대학배구 추계대회 2부리그에서 우승하며 대학배구 2부 리그에서 10년째 우승이라는...
문수영기자  |  2010-11-08 15:50
라인
헌혈, 특별한 일인가요?
우리학교 헌혈의 집에서는 1년에 두 번 헌혈 장학생을 뽑는다. 별다른 기준은 없으며 1학년 때부터의 헌혈 횟수로 제일 많이 헌혈을 한 ...
김자연 기자  |  2010-11-08 15:4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05-76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  대표전화 : 042)821-6141  |  팩스 : 042)821-72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권
사장 : 오덕성  |  편집인/주간 : 이형권  |  충대신문편집국장 : 구나현  |  충대포스트편집국장 : 손지은  |  충대방송편성국장 : 김선웅
Copyright © 2011-2019 충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