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1,6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꽃길 축제' 도서관 증축공사로 올해는 개최 못 해
우리 학교는 매해 벚꽃개화시기에 맞춰 ‘꽃길축제’를 개최해왔다. 축제기간에는 캠퍼스를 무료로 개방하는 등 시민들에게 벚꽃 구경 명소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올해는 도서관 증축공사 및 개화시기 등의 문제로 ‘꽃길축제’가...
윤지원 기자  |  2018-03-26 11:15
라인
"충대 김생민, 나야 나"
탕진잼, 시발비용, 멍청비용 많은 학우들이 이 단어들을 들어봤을 것이다. ‘탕진잼’이란 잘못된 소비습관을 일컫는 신조어로 가지고 있는 ...
윤지원 기자  |  2018-03-26 11:08
라인
"비하표현 없는 사이트 없나요?"
존중의 언어를 사용합시다 나는 왜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 화자는 고궁을 나오면서 “절정 위에는 서 있지 않고 암만해도 조금쯤 옆으...
김동영 기자  |  2018-03-26 11:03
라인
'막동'에서 막걸리 한 사발 하실래예?
홍세영 기자  |  2018-03-26 11:00
라인
언어,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일상 속에서 상대방을 존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타인을 존중하는 언어에 대한 전문가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청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선우현 교수는 “예컨대 강사나 교수가 친근감을 나타내며 학생들에게 말을 ...
김동영 기자  |  2018-03-26 10:56
라인
충대 톡!톡!
충대신문  |  2018-03-26 10:55
라인
총학생회 재선거 정책토론회
대전권 지역인재채용 배제, "2018년 안에 해결하겠다"학생복지위원회 구성해 학내문제 해결 약속학생회비 사용내역 총대의원회 감사 전 사...
윤지원 기자, 김동영 기자, 구나현 수습기자  |  2018-03-26 10:54
라인
청춘독서
얼핏 듣기에 ‘감정’이라는 주제는 덜 중요하고 심각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감정은 결코 사소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일상 어...
충대신문  |  2018-03-26 10:45
라인
불감
얼마 전에 영화 를 봤다. 영화 속 독립운동가 몽규는 시를 쓰는 동주를 앞에 두고, “자기 생각 펼치기에는 산문이 좋지. 시는 가급적 ...
충대신문  |  2018-03-26 10:42
라인
D;VIEW
가끔 차비가 없을 때면, 궁동에서 집까지 터덜터덜 걸어가곤 합니다. 후불 버스카드를 쓰는 제가 차비가 없다 한다면 그건 오랜만에 술을 ...
충대신문  |  2018-03-26 10:41
라인
CNU GET UP
‘4차 산업’이라는 용어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데이터 저널리즘’이라는 단어도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다. 데이터 저널리즘이란, 저널리즘으로 만들어 낸 창조물을 뒷받침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 조직, 분석, 시각화, 출간...
충대신문  |  2018-03-26 10:39
라인
그루터기
2017년 초 교육학과 학생 6명을 모집해서 국제자원활동을 한 적이 있다. 국제자원활동이란 다양한 지역에 스스로 참여하여 지역 주민과 ...
충대신문  |  2018-03-26 10:37
라인
사설
“제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우리 기업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지를 설명하라” 이는 어느 회사의 입사 시험문제이다. 업종별로 다양한 접근이 가능할 것이지만 우리는 얼마만큼 출제의도에 만족한 답변을 제시할...
충대신문  |  2018-03-26 10:36
라인
내가 찍은 세상
'3월의 눈, 봄을 기다리며' 아침 등굣길에 예상치 못한함박눈을 보고지금이 3월임을 의심했습니다.이주희(식물자원 3)
충대신문  |  2018-03-26 10:35
라인
밀물썰물
찬 바람이 물러서고, 봄 기운이 캠퍼스를 곳곳을 채우고 있다. 앙상했던 가지도 초록이 물들며 꽃을 틔우기 위해 분주히 준비하는 모습이다...
홍세영 편집국장  |  2018-03-26 10:34
라인
기자수첩
충남대학교에 입학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8학번 새내기를 맞이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니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체감이 된...
윤석준 기자  |  2018-03-26 10:32
라인
대덕울림
감정표현이 서툰 아버지를 위해 신선한 스트레스를 선물하기로 했다.우리 집 모든 전등은 천장에서 튀어나오지 않는 매립형태이고, 당연히 못 하나 없다.기본적인 전선도 모두 숨겨놓을 정도로 아버지는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였...
충대신문  |  2018-03-26 10:30
라인
취하려고 마시다가 깨려고 마시네
전날 밤 술을 거하게 마시고 방으로 들어와 한숨자고 일어나면 다음날 아침이 썩 상쾌하지만은 않다. 햇살에 눈이 부셔 일어나면 어김없이 ...
윤석준 기자  |  2018-03-26 10:28
라인
설렘과 희망, 우리가 주인공 입니다
충대신문  |  2018-03-05 11:17
라인
새 학기부터 학생생활관 입사과정 잡음 생겨
2018학년도 1학기 학생생활관 입주자 발표가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으면서 일부 학우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문제는 학생생활관 1차 정규입사 입주자 발표가 기존 예정일인 1월 22일에서 24일로 미뤄지면서 빚어졌다. 학...
윤지원 기자  |  2018-03-05 11:1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05-76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  대표전화 : 042)821-6141  |  팩스 : 042)821-614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권
사장 : 오덕성  |  편집인/주간 : 이형권  |  충대신문편집국장 : 홍세영  |  충대포스트편집국장 : 안유진  |  충대방송편성국장 : 이의석
Copyright © 2011-2018 충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