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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지난 시간동안 우리는 도박중독이 무엇인지, 그 실태는 어떠한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 왔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성인용 도박중독 자가진단을...
충대신문  |  2018-01-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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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감
얼마 전 20대 저소득 청년의 월 평균 임금이 2016년에 78만 원이라는 기사를 봤다. 나와 내 친구들은 거의 학업을 마쳤고, 모두가...
충대신문  |  2018-01-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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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U Get-up
충대신문  |  2018-01-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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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난 21일 오후 제천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화재 속에도 수많은 인명을 구조한 선행들이 보도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 머뭇거리던 여자 손님들을 과감하게 대피시킨 중학생과 그의 할아버지, 그리고 그 중학생을 대피시킨 헬스...
충대신문  |  2018-01-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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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우리는 재작년 가을부터 작년 5월까지 엄청난 정치적 변혁을 경험하였고, 사회 전반에는 아직도 그 후유증이나 후속 충격이 계속되고 있다....
충대신문  |  2018-01-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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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2018년 새로운 해를 맞으며, 미처 지키지 못했던 나와의 약속들이 뒤늦은 후회로 밀려온다. 한편 한 해의 시작을 앞두고 새로운 출발에...
홍세영 기자  |  2018-01-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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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단어조차 낯설었던 16학번이란 명칭이 이젠 낡아가고 있다. 강의실을 못 찾아 헤매던 새내기가 이젠 학교를 다닌지 4학기가 지났고 충대신...
노연주 기자  |  2018-01-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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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
충대신문 사령 2017년 11월 29일자▲편집국장 홍세영(정치외교・2) 2017년 12월 1일자▲정기자 김동영(경제・1) 윤석준(언론정보・1) 윤지원(스포츠과학・3)...
충대신문  |  2018-01-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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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울림
데이미언 셔젤은 2014년 개봉작인 위플래쉬(한국에서는 2015년 개봉)를 통해 한국 관람객들에게 그를 각인시켰고, 2016년 개봉작인 라라랜드를 통해 3,567,670명의 관람객을 기록, 흥행에 성공하며 할리우드의...
충대신문  |  2018-01-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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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대 총학생회장 선거 당선자 없어
지난 11월 8일 2018년도 제49대 총학생회 정·부 회장 선거가 진행됐다. ‘올인원’ 선거운동본부의 단선으로 진행된 선거는 찬성이 ...
홍세영 기자  |  2017-12-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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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단톡방 성희롱, 대책 마련해야
충대신문 1133호(2017년 11월 6일자 1면)에 모 동아리 단톡방 내에서 남학생들이 동아리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적인 발언을 해 ...
김채윤 기자  |  2017-12-0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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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가 첫 발 내딛은 선화동에 교적비 건립 추진
우리 학교는 한국전쟁 중 문리과대학(문과 90명, 이과 90명, 법학과 40명)과 농과대학(농학과 ․ 농업토목학과 80명) ...
노연주 기자  |  2017-12-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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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사각지대 속 홍보게시물
우리 학교 홍보게시물(현수막, 현수기, 인쇄물)은 충남대학교 홍보게시물 관리지침에 따라 관리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해당 지침에 따...
장은영 수습기자  |  2017-12-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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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성형외과의 ‘성’이 ‘性’인가요
간호사와 환자를 성희롱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우리 학교 의과대학 성형외과 A교수가 파면됐다. 대학본부는 징계위원회 의결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1월 28일 밝혔다. '성희롱 의혹' A교수, ...
김동영 수습기자  |  2017-12-0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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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의원회, 선거세칙 준수 미흡?
지난 11월 8일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예정이던 제49대 총학생회 정·부회장 선거가 총 투표율 50%미만으로 오후 8시 20분까지 1시간 50분가량 연장됐다. 제49대 총학생회장 선거 및 개표과정에서 발생한 시행...
홍세영 기자  |  2017-12-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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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도서실인가, 개인 독서실인가'
과제 도서실은 각 단과대학 건물에 위치해 소속 학우의 학습을 위한 도서실이다. 소속 학우들이 주로 듣는 강의실과 가깝게 위치해 많은 학우들이 이용한다. 그러나 교내 단과대학 과제 도서실 이용에 대해 학우들의 불만이 ...
윤지원 수습기자  |  2017-12-0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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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최저시급 7530원 확정, 역대 최고 인상액
2018년도 최저임금이 전년 대비 16.4% 인상된 시간당 7,53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최저임금이 도입된 1988년 이후 역대 최고...
홍세영 기자  |  2017-12-0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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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에서는 최저시급 인상을 어떻게 생각할까?
1) 우리 학교 졸업 후 개업을 앞두고 있는 A씨: 전반적으로 아르바이트생을 줄이려고 할 것이다. 궁동은 대학로 특성상 물가가 낮은 편이기 때문에 임금인상에 큰 타격을 받을 것이다. 주류나 안주의 가격이 조금씩 인상...
홍세영 기자  |  2017-12-0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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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 톡!톡!
충대신문  |  2017-12-0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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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50주년
금정민 수습기자  |  2017-12-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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