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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내 조별과제가 이렇게 끝날 리 없어!
< 6 >P. 199X/XX/XX-숙주를 탐색합니다.-탐색 기준[-TACT][+GENEROUS][+POSITIVE]...탐색에 성공함-...
충대신문  |  2016-11-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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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는이가'
이건 끝을 모르는 이야기(류상범) 텔레비전이 보여준 세상은식상하게 이별하는삼류 드라마의 연인보다조금 더 슬펐다세상의 슬픔은 딱 그만큼의고통을 낳았고시의 소재가 되었다파렴치하게!소재로 소모된 감정은문장만을 간직하고 있...
충대신문  |  2016-11-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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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독서
책의 제목을 '도'(道)에서 따왔다고 한다. 'path'는 길을 뜻하는 단어다. '더 패스'...
충대신문  |  2016-11-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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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3:00 내 조별과제가 이렇게 끝날리 없어!
< 5 > 어리둥절, 이라는 어근은 사실 의성어에서 온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머릿속에서 끊임없...
충대신문  |  2016-11-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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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는이가
권태기 신지환분명 너는 내게만물의 괄호였다.너로 인해 일어나서 시작하는 하루엔너로 인해 일어나지 않는 일이란 없었다.모든 곳에 있는 너와 함께 하루를 마치며하루하루 나는 달콤히 채워졌다.한데 그 무서운 것은만물의 괄...
충대신문  |  2016-11-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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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기자 오훈태의 청춘독서
“이 책은 를 어렵게 느끼는 일반 대중을 위하여 쉽게 풀이한 책이다. 를 요약한 요약본이 아니다. 현대인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
충대신문  |  2016-11-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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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QUEER!
팔꿈치에서 빛이 났다.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좋아하게 된 학원 여자애는. 신기하다, 하면서 수업시간 내내 그 애를 보고 있으면 시작하자마자 종이 쳤다. 수업은 일주일에 두 번. 종강일에 가까워올 수록 욕심이 생겼...
충대신문  |  2016-11-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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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기자 오훈태 '청춘독서'
한병철은 한국에서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독일에서 문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하이데거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특이한 이력을 가진 저자이다. 문·이과를 함께 공부하고 우리 사회를 냉철한 시선으로 바라본 그의 시...
충대신문  |  2016-10-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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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QUEER!
외삼촌들이 연애 안하냐고, 남자친구는 얼마나 사귀어 봤냐고 묻길래 연애는 하지만 남자친구는 없다고 얘기했다. 외삼촌들은 남자친구가 아니...
충대신문  |  2016-10-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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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3:00 (김주은 작)
< 4 > 조장 누나가 귀여운 캐릭터 우산을 쓴 채 헐레벌떡 뛰어와 빗속에 갇혀 있던 나를 구해줬다. 나는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누나가 내 손목을 잡고 뛰기 시작하는 바람에 나는 ‘죄으소옹흐&hellip...
충대신문  |  2016-10-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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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3:00
< 3 > 자고 싶다 ㅅㅂ..만 하루째, 얘기 없는 채팅창에 그런 말을 슬쩍 써 보고 지웠다. 커서가 지루하게 깜빡거렸다. 그만해. 레포트 때문에 한숨도 못 잔 사람 졸리게 하지 말라고. 손목에서는 부산스럽게 초침 ...
충대신문  |  2016-10-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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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기자 오훈태 '청춘독서'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 뺨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읽어야 할 중요한 책이다. 이 책이 몇 년 전에 대한민국의 화두가 된 것은 바로 우리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
충대신문  |  2016-10-1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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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QUEER!
성소수자 중 벽장에서 나오지 못하거나 자의로 나오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서 벽장이란 자신의 지향성을 드러내지 못하고 가상의 벽장 ...
충대신문  |  2016-09-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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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철 교수가 말하는 복제양 '돌리'의 비밀
지금 대학생들이 태어날 때라 기억이 없겠지만 올해는 돌리(Dolly the Sheep) 탄생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96년 7월...
충대신문  |  2016-09-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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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3:00
< 1 > 나는 정류장에 덩그러니 서 있었다. 주위를 둘러봤다. 건물 몇 개 없는 휑한 도로. 아무도 밟지 않은 것 같은 새 인도가 쫙 깔려있었다. 횡단보도는 보이지 않았다. 이상한 나라에 온 걸까. 시선을 이리저리...
충대신문  |  2016-09-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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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QUEER!
사랑이란 그 사람이 어떤 모습이건 그 자체만으로 충분하게 보듬어주고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후에 단점이 보인다면 함께 다듬어가는 ...
rave. 용기  |  2016-09-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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