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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비법“지금은 청춘시대! - 청춘들이 그려가는 법 이야기”
충대신문 | 승인 2018.09.07 11:06|(1142호)

  안녕하세요. 저희는 충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 5명으로 이루어져있는 법무부 대학생 법사랑 서포터즈 '청춘비법' 입니다! 법무부 법사랑 서포터즈는 그저 멀기만하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법에 관련된 지식, 프로그램들을 좀 더 친근하게 다양한 컨텐츠로 법무부를 공식 서포트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모든 서포터즈 회원들은 다양한 기관을 돌며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활동을 하며 새로 알게된 정보와 느낀 점들을 법무부 소속 카페에 게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게시물은 카페 회원만 볼 수 있어, 활동이 끝나면 팀원들의 노력들이 무용지물로 돌아갈 것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저희 청춘비법이 충대신문으로 찾아왔습니다. 앞으로 한 한기 동안 법무부 서포터즈의 취지에 부합하는 다양한 기관들을 알아보고, 이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여러분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20대의 하루는 30대의 일 년과 같다’, ‘청춘은 푸르다’와 같은 청춘에 관련된 말들은 굉장히 많다. 청춘은 물질적으로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가장 젊고, 가장 열정적이고, 가장 용기 있을,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들을 갖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말들이 가장 많은 것이라 여겨진다.
  푸르게 빛나는 청춘을 즐기기 위해서 필자는 모의UN회의, 법무부 서포터즈,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 안전 서포터즈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고 있고, 이것이 우리네 청춘들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요즘 활동하고 있는 ‘법무부 법사랑 서포터즈’는 법무부에서 준법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대학생들을 상대로 전국의 30개 팀, 140여명이 활동하는 법무부 서포터즈다. 정치외교학과에 함께 재학 중인 이정은, 방정호, 박해리, 이정화 학우와 함께 ‘청춘飛법(청춘비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 유성경찰서 소속으로서 ‘여성 안전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불법촬영, 성범죄 등의 對여성범죄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잘 몰랐던 법과 정책, 특히 교내외의 유용한 기관에 대해 알게 되어 뜻깊었다. 그러나 학우들과 지역 주민들이 여러 기관들의 존재조차 알지 못해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이에 우리들은 법무부 서포터스 공식 카페와 팀의 SNS를 통해 기관들에 대해 알리고 있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도 알리고 싶다고 생각하던 차에, 충대신문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남은 한 학기동안 충대신문을 통해 우리 학교  법률센터ㆍ인권센터, 여성긴급전화1366, 해바라기센터 등과 같은 기관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청춘비법을 통해 소개하고자 하는 기관들은 단순한 상담뿐만 아니라 교육, 자문, 봉사활동, 보호시설 제공 등 다방면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피해자 및 내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상담 역시 한 분야의 상담만 하는 것이 아니라 법률, 의료, 심리 등 피해자 및 내담자에게 꼭 필요한 상담들을 폭 넓게 제공함으로써 ‘상담 사각지대’를 최대한 줄이고 있다.
  다음 회에 소개할 우리 학교 법률센터의 센터장이신 손종학교수님의 말을 빌리자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문맹률이 낮아지고 인터넷을 통해 법률 지식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는 등 시대적 변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상담만 진행하는 것보다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새로운 시대에 맞는 변화이고, 각 기관들 역시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받아들임으로써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라 여겨진다.
  앞으로 남은 5회 동안 우리 ‘청춘비법’은 우리 학교 학우들과 대전ㆍ충남권 주민들이 한명이라도 더, 조금이라도 더 기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관의 역할과 이용방법들에 대해 소개할 것이다. 기회를 제공해 준 충남대학교 신문사 관계자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최혜진 (정치외교 4) 

 

 

충대신문  news@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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