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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봉사동아리 소개
안유정 수습기자 | 승인 2018.11.22 11:05|(1145호)

징검다리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평송청소년센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진행합니다.  징검다리만의 특색을 뽑자면 교육봉사뿐만 아니라 청소년 모티터링단 활동을 한다는 점입니다. 징검다리에서는 봉사에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학우들을 선별해 알찬 봉사활동 동아리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징검다리에서는 월요일마다 월모를 진행합니다. 월모는 어떤 활동을 할지 고민하고 그 주 봉사자를 모집하는 활동을 하며 뒤풀이도 있습니다. 봉사도 하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싶다면 한누리회관 306호로 방문해주세요!
지게들
  정과 예절, 봉사를 슬로건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시온보육원에서 교육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게들은 봉사활동과 더불어 친목도모 활동도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월 2회 정도 풋살을 하거나, 망원경을 통해 밤하늘을 관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게들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동아리로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학우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슬로건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즐겁게 봉사활동을 하며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면 지게들로 놀러오세요!
남대전로타랙트
  중앙 봉사동아리로서 2주에 한 번씩 행복한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봉사를 진행하고, 방학 기간에는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종류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남대전로타랙트는 다른 동아리와 다르게 구성원들 간의 화합을 위해 신입생이나 회원을 소수로 뽑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면 남대전로타랙트를 찾아주세요!
한울회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아람단, 누리단, 한별단과 같이 한국 청소년연맹에 소속된 단체입니다. 한울회의 주 역할은 청소년연맹 단체들이 체험학습을 갈 때 보조지도 봉사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전국적인 연맹으로 연합활동을 하는 것이 한울회의 특색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한울회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서 운영하려 합니다. 또한 동아리 정기모임을 늘려 부원들 간 끈끈한 연결망과 화목한 분위기의 동아리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관심 있는 학우들은 한누리회관 410호로 놀러오세요!
4H연구회
  4-H란 명석한 머리(Head), 충성스러운 마음(Heart), 부지런한 손(Hands) 및 건강한 몸(Health)을 의미하는 네 가지의 이념을 뜻합니다. 주로 방학 기간에 농촌봉사활동을 하며, 아동센터에서 교육봉사를 진행하거나 교내정화활동 등의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4H 연구회에서는 농촌봉사 외에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으로 범위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평소에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거나 색다른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 학우들은 상록회관 2층으로 방문해 주세요!
씨알모임
  1964년에 설립돼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통 깊은 봉사동아리입니다. ‘성실, 사랑, 봉사’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씨알인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봉사활동은 학내의 간단한 봉사활동부터 현충원, 천양원, 요양원과 같은 공공기관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씨알모임은 적은 인원으로 선배와의 교류가 활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단과대 학우들로 동아리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어려워하지 말고 연락주세요!
RCY
  ‘Red Cross Youth’의 줄임말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단체입니다. 주로 주말에 대전·세종지사를 통해 체계적이고 꾸준히 봉사를 합니다. 2학기에는 연탄나눔 봉사와 ‘나눔버스’라는 봉사도 하고 방학 때는 해외봉사도 있습니다. RCY만의 특색은 다른 학교 RCY와 연합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과 보건의료 계열의 활동이 많다는 것이 특색입니다. 장기적인 봉사활동, 대내활동 늘리기, 단원확대 이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내년 동아리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같이 봉사하고 싶다면 한누리회관 212호로 찾아오세요!
조나회
  일본 문화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삼는 봉사동아리입니다. 조나회에서는 8월에 일본인과 함께 10박 11일에 걸쳐 봉사캠프를 진행하고, 나병에 대한 인식 개선을 주요 활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부정적인 편이며, 이에 앞으로도 나병과 관련된 인식개선 활동 및 일본봉사단체와의 연계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충남대 학우 여러분들께서도 소수겠지만 나병에 관련된 지인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이러한 분들을 위해서라도 저희 조나회에 눈길 한 번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일본에 관심이 많은 학우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안유정 수습기자  yujung0424@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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