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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승인 1995.05.15 00:00|(744호)

□ 새책알림터

 꽃들이사는 집은 투명하다

  '화요문학 사람들'이 94년 봄 '두고두고 살아나는 꽃'이란 첫동인지를 발간한 후 두번째 창작시집 '꽃들이 사는 집은 투명하다'를 펴냈다.
  '화요문학 사람들'은 1975년부터 80년대 초까지 대전에 살면서, 함께 문학을 공부하며 교류한 문학 동아리로써 회원들은 주로 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로 활약하면서 교사ㆍ회사원ㆍ출판인으로 일하고 있다.

 <신구미디어, 값 3천원>
 
 비늘눈
  이 소설집은 자본주의 사회가 추구하는 목표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하고 있으며, 읽는 사람들에게 조마조마한 긴장감을 주면서도 결론은 독자 스스로 찾아가게 한다.
  특히 이 소설명은 소박한 진실을 추구하는 개인사 속의 해학적 비장미가 두드러지는데 작가 강병철씨는 '85년 '민중교육'에 이 작품을 발표하면서 고교교사직을 해직당하기도 했다.

 <신어림, 값 6천원>

 

 □ 문화터

 관현악단 정기연주
  우리학교 관현악단 21번째 정기연주회가 오는 20일 오후7시30분 우송예술회관에서 열린다.
  50여명의 단원으로 이루어진 관현악단은 연 1회씩 정기연주회를 갖고 있으며 이번 연주회는 졸업한 선배와의 바이올린 협연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예연수회 정기서예전
  우리학교 서예연수회는 오는 21일에서부터 23일까지 한밭도서관 전시실에서 제27회 정기서예전을 연다.
  68년도 창립해 매년 꾸준히 전시회를 갖고 있는 서예연수회는 신입회원 50여명을 비롯해 60여명이 서체를 익히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는 한글과 한문 전·예·해·행서가 집자와 임서로 60여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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