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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교내 활동을 찾고 있다면 여기를 주목하시라! (2)
이강우 기자 | 승인 2019.03.28 14:31|(1149호)
충대방송 사진/ 충남대학교방송국 제공

충대방송 김선웅 국장 & 성민주 제작국원
Q.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충대방송국장을 맡고 있는 18학번 해양안보학 김선웅입니다.
A2. 제작부 정국원인 사학과 18학번 성민주입니다.

Q. 충대방송은 어떤 일을 하나요?
A1. 교내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충대방송에서 제작한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A2. 또 학내의 일을 소재로 영상뉴스와 월간 CNUBS라는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민방위 방송처럼 큰 방송이 있으면 진행하고, 방송제도 9월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름 연수도 있고 부산국제영화제도 방송국원끼리 같이 가서 즐깁니다. 겨울에도 신문방송사 탐방이 있습니다.

Q. 이번 연도 행사와 일정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1. 1학기에는 수습 국원 교육을 주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수습 국원들이 본인이 쓴 이야기를 라디오 형식으로 만드는 라디오 극장이 있습니다.
A2. 2학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합니다. 방학 때 단편영화를 찍어 9월 방송제를 진행합니다.

Q. 학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A1. 방송국이 많이 활성화되어 있지는 않지만, 오고 가면서 한 번씩은 다 접해 보셨을 겁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 감사하다고 느낍니다.
A2. 라디오방송 때 학우분들 사연을 받아서 읽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 페이스북으로 사연 하나씩 보내주시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답니다. 익명 소개도 가능하고 커피 쿠폰도 드리니 관심을 좀 더 가져주세요!

충대포스트 기자들과 지도 교수의 모임 사진이다. 사진/ 충대포스트 제공

충대포스트 손지은 국장
Q.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충대포스트 국장을 맡고 있는 영어영문학과 17학번 손지은입니다.

Q. 충대포스트는 어떤 일을 하나요?
A. 충대포스트는 대학부, 사회부, 문화부로 부서를 나누는데요. 대학부는 대학 내의 기사를 쓰고, 사회부는 이슈화되고 있는 사회문제를 다루며, 문화부는 충대포스트의 엔터테인먼트 부분을 담당합니다. 모든 부서는 학교 내에서 인터뷰와 취재를 통해 기사를 작성합니다.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영어로 기사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외국인 학생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해서 외국인 학생 인터뷰가 많습니다. 외국인 학생들이 충대 내의 생활을 알 수 있게 전달하는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Q. 이번 연도 행사와 일정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외국인과 소통이 필요한 만큼 우리 학교 중앙 영어동아리 AFKN의 모임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 잡지 발행 때마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글을 첨삭해주시는 영어영문학과 교수님들과의 회식도 있답니다. 이번 연도 충대포스트 발행 일정은 4월, 6월, 11월입니다.

Q. 학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A. 학우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충대포스트에 안 들어와도 되니까 가끔 방문해주셔도 좋고,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수습기자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충대포스트의 모토는 '최대한 불필요한 만남은 갖지 않는 것'입니다. 1년에 세 번만 잡지를 발행하기 때문에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원고료도 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충남대학교 홍보대사 임명식, 좌측 3명이 SNS 홍보대사이다. 사진/ 대외협력팀 제공

SNS 홍보대사 이황헌 대사
Q.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자율전공학부 16학번 이황헌입니다. 현재 SNS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SNS 홍보대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A. 우선 SNS 홍보대사는 지금 저를 포함해서 5명입니다. 그래서 영상, 카드 뉴스 , 글쓰기 등 담당이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서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 상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행사나 학교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싶은 사안들, 학사일정, 아니면 우리 학교 학생들이 즐길 만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또 충남대학교 공식 SNS 계정을 대외협력팀과 공동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Q. 이번 연도 행사와 일정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아직 기획안이 확정되지 않아서 미리 말씀은 못 드리지만 재미있는 콘텐츠를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Q. 학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A. 주어진 바대로 하루하루 해나가다 보니까 이뤄지는 일이 많은 거 같아요.  SNS 많이 신경 써주시고, 학교 홈페이지보다 페이스북을 많이 보잖아요.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아도 페이스북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들 접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니까 아직 '좋아요' 안 누르셨다면 '좋아요' 눌러주시고 앞으로도 신경 많이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학우분들이 관심 가져주실 때 가장 많이 보람을 느낀답니다.

 

이강우 기자  rainfall92@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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