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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신문 | 승인 2014.06.03 16:15|(1084호)

 

   
공과대학
(여·21)
    “날씨가 한여름만큼 무더운 요즘, 교수님과 학생 모두 푹푹 찌는 날씨때문에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하루 빨리 에어컨을 틀어 강의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세요! “

 

   
인문대학
(여·21)

    “이번에 새로 설치된 비상콜 시스템 덕분에 밤에 캠퍼스를 돌아다녀도 안심이 돼요. 하지만 비상콜 시스템 작동 방법을 잘 모르고 어떤경우에 사용해야하는지 설명서가 없어 아쉬워요. 비상콜 시스템 에 대한 설명서를 붙여주세요!”

 

   
경영학부
(남·21)

   “궁버스 덕분에 늦은 시간에도 쪽문에서 기숙사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올라옵니다만 작년보다 오른 가격 때문에 부담이 되는 것 또한 사실이에요. 학교에서 학생에 대한 복지차원으로 궁버스 가격 조정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충대신문  news@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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