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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6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하루하루
이소라 (회화·3)
충대신문  |  2021-06-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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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묻는다
바람이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운 날에 팔 사이에 노트북을 끼우고 집 앞 공원에 나왔다. 해는 멀리 보이는 산 너머로 사라졌고 주황색 빛들만이 태양이 이곳을 비췄음을 알게 해줬다. 옅어지는 주황색 하늘 위로 노란색 하늘...
충대신문  |  2021-06-0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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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21년은 코로나와 코인이라는 “Co”로 시작되는 두 낱말이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는 해로 기억될 것이다. 2021년 5월 말 우리나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4만 명을 넘어섰고, 전 세계적으로는 1억 7천만...
충대신문  |  2021-06-0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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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1학번으로 학부에 입학한 10년 전 추억을 늘어놓자면 학교는 비단 공부를 하는 곳이 아니라 캠퍼스 전체가 내 집 같았단 말로 시작해야 한다. 배정받은 기숙사의 쾌적한 방을 두고 과 동기와 서북부까지 걸어갔다 오다가...
충대신문  |  2021-06-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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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자 생활을 돌아볼 수 있는 기자수첩을 작성하기 전에, 선배 기자들의 기자수첩을 차분히 읽어 봤다. 약 100개의 기자수첩을 읽은 뒤 ...
충대신문  |  2021-06-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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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지난 2012년 최정상의 인기를 누렸던 티아라는 같은 멤버였던 화영 왕따 사건으로 한순간에 팬들의 신뢰를 잃었다. 이 사건은 ‘티아라 ...
충대신문  |  2021-06-0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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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 당신의 노을
청춘 심보선 거울 속 제 얼굴에 위악의 침을 뱉고서 크게 웃었을 때 자랑처럼 산발을 하고 그녀를 앞질러 뛰어갔을 때 분노에 북받쳐 아버지 멱살을 잡았다가 공포에 떨며 바로 놓았을 때 강 건너 모르는 사람들 뚫어지게 ...
충대신문  |  2021-06-0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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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는 중국 것? 무분별한 ‘문화 동북공정’
우리 식탁에서 자주 보이는 김치, 아름다운 한복, 한민족의 얼과 한이 담긴 아리랑.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명백히 우리 민족...
김길훈 기자  |  2021-06-0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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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복지관 프로그램 체험기
기자는 지난 4월부터 매주 금요일, 대전 중촌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도서 공...
송수경 기자  |  2021-06-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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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재정 악화, 우리 학교 예산 대폭 축소
작년 우리 학교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 행사 취소 등 여러 변화를 맞이하며 예산 편성에 변동이 생겼다. 가장 큰 변화는 국가지원금...
김길훈 기자  |  2021-04-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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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생활관 격리동 논란···양측의 입장은?
우리 학교는 코로나19로 작년 1학기부터 학생생활관에 머무는 학우들을 위해 생활관 내 격리동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일 A 학우는 에...
오지윤 기자  |  2021-04-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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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궁동 방역수칙 위반 급증
지난 7일, 대전시 감염병관리과는 4월 8일부터 1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해 약 열흘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염병...
엄수지 기자  |  2021-04-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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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생활관 쓰레기장 분리 배출 ‘엉망’
지난 3월 20일, 학내 커뮤니티에 학생생활관 쓰레기장 문제를 제기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사생 수에 비해 작은 ...
문유빈 기자  |  2021-04-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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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동영상 재사용 문제, 향후 개선 계획은?
우리 학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한적 대면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학기엔 일부 수업에서 1학기 강의 동영상을 재사용하고 있다는 ...
엄수지 기자  |  2021-04-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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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국립대 첫 평화의 소녀상 건립되나
지난 1월, 6명으로 구성된 새로운 ‘충남대학교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임명됐다. 교내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목표로...
송수경 기자  |  2021-04-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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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시원한 밤’ 행사 개최로 논란 빚어
지난 3월 24일, 우리 학교 제52대 총학생회 시원(이하 총학생회)은 교내 곳곳에 각 단과대학별로 부스를 차려 ‘시원한 밤’ 행사를 ...
전지연 기자  |  2021-04-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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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비 꼭 내야 해요?” ··· 매년 반복되는 논쟁
지난 3월, 에브리타임에 한 학과의 학생회비 강요를 폭로한다는 글이 게시됐다. 게시자는 학생회가 입학 후부터 계속 학생회비를 안내하며 ...
송수경 기자  |  2021-04-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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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정보 한눈에 알려주는 챗봇 ‘츠누봇’ 출시
지난 3월, 우리 학교 알리미 챗봇 ‘츠누봇’이 출시됐다. 츠누봇의 이름은 ‘Chungnam National University’의 약...
박채원 기자  |  2021-04-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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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대학원 등록금 법정 최대 한도로 인상
지난 15일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서 지방거점국립대 9개교 중 우리 학교 포함 6개 대학이 대학원 등록금을 인상했다고 밝혔...
오지윤 기자  |  2021-04-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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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화되는 지방대 위기, 이에 대한 원인과 해법은?
지방대학교(이하 지방대)는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우리나라 대학교는 수도권 대학과 나머지 지역의 지방대로 나뉜다. 그런데 왜 ...
김길훈 기자  |  2021-04-1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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