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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밀물 썰물
▼부정하든 긍정하든 세계는 엄청난 속도의 지각변동을 하고 있다. 미ㆍ소를 두축으로 하던 냉전체제가 무너짐과 동시에 탈이데올로기의 외피를 입고 치열한 경제 전쟁의 전선이 형성되고 있다. 사회주의진영의 붕괴는 자본주의진...
충대신문  |  2012-06-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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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겨냥, 고문수사로 허위사실 날조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권의 권력 재창출에 있어 가장 큰 대학세력인 민족민주운동진영에 대대적인 탄압이 가해지고 있다. 충남경찰청과 대전 국군 기무사는 지난 7월25일, 26일 양일간 89년 당시 한남대 총학생회를 포...
송영신 기자  |  2012-05-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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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어떤 단어가 내포하는 뜻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그리고 다양한 뜻이 공존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면 아마도 '민주'일 것이다. 87년 민주화투쟁이후 너무나 자연스럽게 우리 생활에 받아들여진 익숙한 말이지만 반면에 그 ...
충대신문  |  2012-05-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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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철거 대책본부, 명동성당을 찾아
조금씩 야금야금 '포장마차 1백22개 파손 또는 압수, 가스렌지 25개, 가스통 17개, 진열장 16개, 시계, 식기 카세트등 총1억9백26만7천원의 재산피해' 강제철거로 인해 현재까지 서울시 8개구에서확인된 재산피...
한기선 기자  |  2012-05-3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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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정인혜(국어국문·3) 민주광장 지금 벤치가 있는 자리에 예전에는 농구골대가 있었다. 공강 시간만 되면 남자 학우들이 그곳으로 농구를 하...
충대신문  |  2012-05-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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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1993년 우리학교에서 술을 마시는 장소는 궁동의 새동네, 헌동네, 교내 잔디밭 및 운동장 등으로 나눌 수 있었다. 관광특구지정으로 영...
최선경 기자  |  2012-05-3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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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차강일(차세대전자기판회로학과 대학원·1) 지금은 군대도 다녀오고 대학원생이지만 군대 가기 전에 동아리 활동을 했다. 무전기 동아리였는데...
김다솜 기자  |  2012-05-3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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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이찬용(생화학과 교수) 문화동 보운캠퍼스에는 충남대학교 사적건물 1호인 충남대학교 병원 행정실 건물이 있다. 대덕 캠퍼스로 이전해 오기...
충대신문  |  2012-05-3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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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를 즐겨바라' 2012 백마축전
한 손에 음료나 먹을거리를 들고 걷는 사람들, 형형색색의 티셔츠를 맞춰 입고 호객행위를 하는 목소리로 떠들썩한 거리, 밤이 되면 손을 ...
정병연 기자  |  2012-05-3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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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신문의 역사 속 이름 캠페인
이름이라는 것은 오랜 역사와 세월을 거치면서 인간의 의식 속에 하나의 독자적인 성격과 생명력을 지녀왔다. 그래서 사람이든 사물이든 동서...
충대신문  |  2012-05-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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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개교기념사
우리 충남대학교 구성원 모두가 개교 6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충남대학교...
충대신문  |  2012-05-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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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문학상
새 별이 왔다 이은경(계명대학교 문예창작과·2) 1 다들 숨을 죽인 채 누워 있었다. 나는 두 손을 모으고 천장에 붙인 야광별을 쳐다봤...
충대신문  |  2012-05-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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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문학상
우리들의 삶이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는 사라져 간다. 일상의 삶은 그렇게 이야기 형식이 있어 허망하게 사라져버리지 않고 기억된다. 소설은 그 이야기의 한 형식이다. 그런데 소설이 다른 이야기 형식과 다른 점은 인쇄되어...
충대신문  |  2012-05-2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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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문학상
솟대 이연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1) 마을 입구 외촌 할매네 가게엔개미떼처럼 시꺼먼 소문들이 드글거렸다죽은 새의 배를 갈라외촌 할매가 새점을 쳐준다 했다신작로를 따라 온유행가 같은 사람들은외촌 할매네 가게를 자...
충대신문  |  2012-05-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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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문학상
올해 응모된 작품들에서 두드러진 면을 꼽으라면 경험보다 관념을 앞세우는 언어들이 많았다는 사실이다. 이 경향은 최근의 한국시가 보여주는 부정적인 면모와 맥락을 함께 하는 것인데, 그것이란, 삶의 치열함보다 삶에 대한...
충대신문  |  2012-05-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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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문학상
수상을 알리는 전화를 받고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스승님께 그리고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나서도 오래 멍해 있었습니다. 충대문학상 ...
충대신문  |  2012-05-2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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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문학상
침묵이 가득한 세상에서 띠링- 조용한 적막 속에 벨이 울린다. 핸드폰을 만지는 나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혹시라도 보일세라 책상 밑에서 ...
충대신문  |  2012-05-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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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문학상
모두가 익히 알고 있다시피, 수필은 마음 가는대로 쓰는 문학 장르이다. 개인적인 경험과 견해를 마음 가는대로 쓰는 것이라는 특징은 종종 수필이 시나 소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운 문학 장르라는 편견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충대신문  |  2012-05-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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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문학상
과제와 학점에 치어 정말로 쓰고 싶었던 글을 못 쓴지가 꽤 오래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이후, 문학 공모전에 작품을 낸다는 것...
충대신문  |  2012-05-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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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하반기 분야별 취업전망
◇91년 하반기 취업전망 내년 2월 졸어을 앞둔 4학년 학생들에게는 지금까지의 어떤 선택보다도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에 놓여있다. 즉 자기의 평생직장을 어디로 결정해야 할 것인가하는 문제이다. 그러나 올 하반기...
충대신문  |  2012-04-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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