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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제 5학생식당' 해피하우스
송민진 기자 | 승인 2012.05.30 10:17|(1053호)

   
 
  점심시간만 되면 사람들이 북적이는 궁동. 1시간 남짓한 공강 시간을 가진 대학생이라면 밥을 먹기 위해 줄서는 게 부담스러워진다. 하지만 과거에는 그런 걱정을 덜어주는 식당이  있었다. 한식과 분식을 취급함에도 불구하고 무슨 메뉴를 주문하든지 5분 이내에 음식이 나오던 쪽문 앞 해피하우스. 주문과 동시에 음식이 나와 공강 시간이 빡빡한 대학생들이 많이 찾았다. 뿐만 아니라 푸짐한 음식과 저렴한 가격,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고프고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제 5학생식당이라 불리기도 했다.

송민진 기자  blossomydayz@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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