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1.14 금 10:20
상단여백
HOME 충대신문 종합보도
우리 학교, 2021 청렴도 평가 최고등급 달성
이연우 기자 | 승인 2022.01.12 13:12|(1173호)

  지난 12월 16일, 국민권익위원회가 12개 국립대학과 4개 과학기술원 등 총 16개 국공립대학의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 학교는 해당 평가에서 전국 16개 국공립대학 중 최고등급인 2등급을 받았으며, 이는 전년 대비 한 등급 오른 결과이다.
  우리 학교는 전 영역에서 평균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종합청렴도 외에 연구, 행정 영역에서도 지난해 대비 한 등급 상승해 각각 2등급, 3등급을 달성했으며 계약, 조직문화제도 영역은 3등급으로 같은 등급을 유지했다. 
 우리 학교는 학내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업을 위한 소통 간담회와 함께 청렴 수준 및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총장 청렴간담회를 추진했다. 또한, 청렴의식 리마인드, 청렴 날씨, 청렴 가게 등을 통해 청렴 수준과 의식을 제고했으며, 지역사회로의 청렴 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반부패청렴실천 서약식 등 청렴 문화 확산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이외에도 지난 1년간 종합감사, 복무감사, 일상감사를 실시해 부적정한 사안 발생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우리 학교 총무과 장재호 감사계장은 “2021년도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는 동시에 우수한 부분은 강화해 보다 청렴하고 공정한 학교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대, 인천대, 충북대 등 6개 국공립대학도 우리 학교와 같은 등급인 2등급을 받았다.

 

 

이연우 기자  lyw021123@o.cnu.ac.kr

<저작권자 © 충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05-76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  대표전화 : 042)821-6141  |  팩스 : 042)821-72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금영
사장 : 이진숙  |  편집인, 주간 : 이금영  |  충대신문편집국장 : 문유빈  |  충대포스트편집국장 : 이재윤  |  충대방송편성국장 : 문월현
Copyright © 2011-2022 충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