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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기억하는 어느 하루
서혜승 (영어영문 4) | 승인 2020.06.03 15:20|(1160호)

  2020년 05월 25일
  나는 현장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코로나19 사태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감사 표시와 마스크 착용하기,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쳐드리고 싶은 하루였다.

[KEY EXPRESSION]
-(somebody)에게 -(something)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 to say thank you to somebody for something
-동참하다 : join으로 사용하는 게 깔끔하다. If you join an activity that other people are doing, you take part in it or become involved with it.(by Collins)에서 알 수 있듯이 다른 사람들이 하는 행동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동의어로는 take part in, be involved with 등이 있고 구어체로 가볍게 be in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 요즘 신문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단어다. 우선 사태라는 표현을 1대1로 대응해서 영어로 표현하기 보다는 the outbreak of coronavirus와 같은 표현을 쓰는게 좋다. 이때 outbreak는 '(병의) 발발, 발생' 정도의 느낌이다. 혹은 the crisis of coronavirus라는 표현도 자주 등장한다. 마스크 착용은 'to wear a mask' 사회적 거리두기는 'social distancing'으로 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신체적으로 거리 두는 느낌 역시 가지고 있어 'physical distancing'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이에 어울리는 동사표현은 practice이다.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다, 자신의 본분을 다하다 : to pull one’s weight. To contribute to a group activity or project in proportion to one’s abilities or role.(by The Free Dictionary) 의미로 자신의 역할을 다 한다는 의미이다. 또한 to keep up one’s hold, do one's part 등 다양한 표현이 있다. 위 표현을 쓰면 의미를 다 살릴 수 있지만 가볍게 ‘최선을 다하다’ 느낌으로 to make every effort, do everything possible, give it one's al,, pull out all the stops 등 다양한 숙어를 통해서 표현하는 방법도 있다.

[ENGLISH]
  Friday, May 15, 2020 Rainy
  I joined ‘thanks_challenge’ campaign for medical workers on Instragram to say thank you to medical staffs for preventing the spread of the coronavirus. The things I can do during the outbreak of the coronavirus are to express gratitude, to wear masks and to practice ‘social distancing'. I really appreciate everything we have done. We need to pull our weight to get back on track.

[참고사항]
- 영문일기는 요일, 월, 일, 연도, 날씨 순으로 표기한다. 이때 날짜는 서수로도 표현이 가능하고 월과 요일은 대부분 약자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 시제는 과거시제를 기본으로 한다. 하지만 정해진 규칙은 아니며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할 때는 현재 시제를 쓴다. 문맥에 따라 현재완료, 미래 등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 위의 표현 말고도 다양한 표현이 존재한다. 문어체와 구어체 모두 쓸 수 있기 때문에 정해진 표현과 상황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의도하는 목적에 따라 영어 표현과 문맥을 살리면 된다.

 

 

서혜승 (영어영문 4)  news@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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