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충대신문 문화·문예
대신 가드립니다
충대신문 | 승인 2019.05.28 17:23|(1152호)

매력적인 야경을 가진
대동 하늘공원 


  봄의 끝자락에 걸친 요즘, 시원한 밤공기를 맡으며 야경이 주는 감성에 젖어보는 건 어떨까? 이번 호 주제는 ‘어두운 밤을 환히 비춰줄 야경 보러 가자’다. 충대신문은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한 ‘대동 하늘공원’에 방문했다.
  대전광역시 동구 동대전로에 위치한 대동 하늘공원은 아름다운 대전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전의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우리 학교에서 하늘공원까지 가려면 정문 앞 102번 버스를 타고 우송정보대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정류장에서 하차한 후  길을 따라 15분 정도 걷다 보면 대동 하늘공원의 진입로를 볼 수 있다.
  대동 하늘공원의 진입로에 들어서면 벽화가 우리를 가장 먼저 반겨준다. 진입로에 들어선 후에는 경사가 급한 오르막길을 10분에서 15분 정도 올라야 한다. 다채롭고 아름다운 벽화들을 감상하면서 오르다 보면 어느 새 정상에 도착하게 된다. 정상에 올라 내려다보면 옹기종기 모여있는 주택이 만들어내는, 대전의 모습이 한눈에 보이는 야경을 볼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 빌딩과 대전역이 중앙에 보이고, 좌측에는 아파트 단지와 학교, 우측에는 우송대학교와 상가들이 각자의 빛을 뽐내며 어두운 밤을 환하게 비춘다.
  공원 내에 배치된 풍차 모양의 조형물과 각기 다른 빛을 내는 무당벌레 무늬의 벤치와 정자가 또 다른 볼거리다. 연인,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이곳 대동 하늘공원 정상에 올라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 힐링을 느껴보길 바란다.

 

충대신문  news@cnu.ac.kr

<저작권자 © 충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05-76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  대표전화 : 042)821-6141  |  팩스 : 042)821-72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권
사장 : 오덕성  |  편집인/주간 : 이형권  |  충대신문편집국장 : 구나현  |  충대포스트편집국장 : 손지은  |  충대방송편성국장 : 김선웅
Copyright © 2011-2019 충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