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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는 세상
충대신문 | 승인 2018.05.29 09:07|(1140호)
야간에 셔터 스피드를 늦추고, 조리개를 조여서 긴 시간 동안 바람에 흔들리는 꽃을 찍은 사진입니다.

  

  학업, 아르바이트, 취업준비 등에 지쳐있는 학우 여러분들, 당장은 너무나 힘들고 희망이 없고 자꾸만 여러가지 바람에 흔들리는 것 처럼 느껴질 수 도 있겠지만, 살아있기 때문에 흔들리고 힘들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죽어있다면, 아무런 꿈도 목표도 없다면 흔들릴수도 없을 겁니다.

활짝 피어나는 꽃도, 작은 풀도, 큰 나무에 붙은 나뭇잎도 흔들리지만 제게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김채린(응용화학공학 3)

충대신문  news@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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