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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직접 해본 커스터마이징
충대신문 | 승인 2016.11.21 09:03|(1122호)

  나만의 아이템은 자신의 정체성을 띄기도 하고 특별함을 부여한다. 그래서 누구나 자신만의 아이템을 간직하고 싶어 한다.
  기자는 매일 봐서 점점 지겨워지는 폰 케이스를 새롭게 기분전환하기 위해 커스터마이징하기로 했다.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사이트들과 무광, 유광 등 소재까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 또한 별자리, 캐릭터, 사진 등 다양한 디자인을 취향에 맞게 클릭만으로 선택해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오히려 처음부터 끝까지 고르는 방식이라 결정장애인 기자는 고르기가 힘들었다.
  그만큼 정성이 가득 담겨 선물용으로도 좋고 친구나 연인들끼리 커플 아이템으로 맞추기도 좋을 것 같다.
  주문한 뒤 제작하는 방식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을까 했지만 배송도 빨랐고 색상도 화면과 같았다. 원하는 디자인을 그대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다. 단점이 있다면 일반 제품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점이다.
  이렇듯 커스터마이징 제품은 가격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똑같은 것이라도 취향에 따라 수십여 가지의 디자인으로 활용할 수 있다.
 

충대신문  yewon@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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