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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NU<영사콜센터>
충대신문 | 승인 2015.10.19 17:07|(1104호)

 

영사맨과 함께하는 Safety

  학생 : 곧 교환학생을 떠나는 학생. 안전한 해외여행에 관심이 많음
  영사맨 : 외교부 마스코트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관련 제도를 알리고 국민들의 해외안전을 도와줌

  <신속해외송금지원제도>

  학생: 영사맨! 큰일 났어요! 즐겁게 여행하고 있는 데 소매치기에게 가방을 도둑 맞았어요... 그 가방에 여행경비와 신용카드가 들어있는 데 어떡하면 좋죠? 도와주세요!

  영사맨: 해외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소매치기는 비일비재하니 조심하세요! 
  경비와 신용카드를 도둑 맞았지만 국내 연고자로부터 여행경비를 재외공관을 통해 송금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해외송금지원제도‘가 있으니 걱정 뚝!

  학생: 휴~ 다행이다! 당장 경비를 지원 받아야겠어요! 절차를 알려주세요!

   
 

  영사맨:
  1. 여행자는 현지 재외공관에 긴급경비 지원 신청
  2. 재외공관은 신청 승인 및 송금절차 안내
  3. 재외공관 승인을 받은 여행자는 국내 연고자에게 송금절차를 영사콜센터에 문의하도록 연락
  4. 국내 연고자는 영사콜센터에 송금절차 문의
  5. 영사콜센터는 국내 연고자에게 입금 계좌정보 및 입금액 안내
  6. 국내 연고자는 해당 금액(긴급경비 외 수수료)을 외교부 협력은행(우리은행, 농협, 수협) 계좌로 입금
  7. 국내 연고자는 영사콜센터로 입금 사실 통보
  8. 영사콜센터는 은행 입금 사실 확인
  9. 영사콜센터는 재외공관에 입금 사실 통보
  10. 재외공관은 여행자에게 해당 금액(현지화) 지급

  학생: 정말 고마워요 영사맨! 이거 정말 유용한 데 필요할 때마다 송금 받을 수 있을까요?

  영사맨: 미안하지만 지원한도는 1회! 금액은 미화 3천불 상당만 가능해요.
   그럼 남은 기간 동안 알찬 해외여행 되길 바랄게요!

    <호주 교환학생 허니버터Tip>

   
 

  1. 해외여행용 멀티 플러그 챙기기!
  우리나라는 전력이 220V/60HZ지만 호주는 240V/50HZ라는 사실!

  2. 썬크림, 썬블록 챙기기!
  호주는 한국 보다 햇빛이 강렬해 더 뜨겁고 덥기 때문에 소중한 피부를 위해서 꼭 발라주기!

  3. 팁 문화!
  미국과는 달리 호주에서는 팁이 생활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호텔이나 식당 등에서 아주 만족할 만한 음식과 서비스를 받았을 때는 간혹 식당 종업원에게 약간의 팁을 주어 고마움을 표시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일반적 관행은 없으나, 호텔의 경우 AU $2-3, 레스토랑도 대부분 음식값의 3% 정도면 무난합니다.

  <연재 순서>
  ① 여행경보제보, 아시아 교환학생 팁
  ② 동행제도, 아메리카 교환학생 팁
  ③ 영사콜센터, 유럽 교환학생 팁
  ④ 신속해외송금제원제도, 오세아니아              
   교환학생 팁

충대신문  news@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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