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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NU영사맨과 함께하는 Safety Road
충대신문 | 승인 2015.09.14 14:51|(1102호)

   
 
   
 
<2. 동행제도 + 유학생을 위한 꿀팁>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서포터즈 10기 Safety Road
제공으로 총 4회로 연재합니다.

 <동행제도>


  Q. 해외로 나가기 전에 최소한의 안전적인 부분들을 만들어 놓고 가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A.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로 가시면 ‘동행’ 제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동행’이란 여행 전 여행자가 자신의 신상정보와 목적지, 거처하는 장소 등을 사전에 등록, 여행자가 사건에 처했을 때 효율적으로 영사력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Q. 어떤 나라로 가도 상관이 없나요? 장기간 체류하게 될 경우에도 작성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국가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동행제도를 등록하게 되면 정확한 기간과 목적 등을 등록하기 때문에 처음 등록한 기간 동안은 동행제도가 유효합니다.

  Q. 단지 자신의 목적지와 혹시 모를 사고에 대처하기 위한 것 말고는 또 다른 혜택은 없나요?

  A. 동행제도는 혹시 사건에 처했을 경우 영사력을 제공하기위한 것 뿐만아니라 동행 등록과 동시에 목적지의 현재 상황 및 안전정보를 메일로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의 자연재해나 쿠데타와 같은 사건이 발생했을 경우 미리 등록한 여행정보와 연락처를 통해서 소재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 어학연수 꿀팁>

  더운 나라라고 생각해서 반팔만 챙겨간다??  That’s no no

  오히려 건물안은 에어컨을 24시간 가동하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 더욱 쉽다고 합니다.
  얇은 긴팔 및 바람막이 등을 챙겨가면 감기 걱정은 없다고 하네요!!

  식사 후 계산은 나가면서 한다?? That’s no no

  국제 망신 당하기 싫다면 계산은 식사한 자리에서 합니다. 식사를 마친 후 앉은 자리에서 계산을 하고 나가면 깔끔한 식사 완료

  택시 이용은 잡히는 데로 이용한다 ?? That’s no no

  베트남의 경우 브랜드의 택시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Vinasun’ 과 같은 택시 브랜드가 있는데 브랜드 택시를 제외한 다른 택시는 바가지 요금을 뒤짚어 쓸 수 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기분이 많이 나쁠 수 있겠죠?

  가장 중요한 !!! 소매치기 예방법

  베트남은 상대적으로 치안이 좋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핸드폰, 지갑 등이 들어있는 가방은 걸어가고 있는 방향 즉 자신의 앞 쪽에 위치시켜야 합니다. 차도 쪽으로 가방을 메고 다니게 되면 오토바이가 바로 채간다고 하네요.

  <아메리카 유학 꿀팁>

  아메리카 대륙은 땅이 워낙 크기 때문에 이동함에 있어서 상당부분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을 가려사귀면 안되지만 차있는 친구 한명을 사귀어 놓으면 생활이 많이 편리하다고 하네요. 만 25세가 넘고 난 후 차를 빌리면 상당히 저렴하다는 사실!

  미국 같은 경우는 학교가 개강하기전에 미리 학교구조를 알아두는게 좋다고 합니다. 학교가 워낙 크고 구조도 복잡하게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강의실을 찾기 어렵다고하네요.

  가장 중요한 유학 준비 과정, 각종 서류를 준비해놓으셔야 합니다.

  <준비 서류 목록>
  1.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본인 서명이된 여권
  2. 전자 비이민 비자신청서와 신청자사진
  3. 추가 비이민 비자신청서 한 부
  4. 비자신청 수수료를 납부했음을 증명하는 영수증
  5. 유학하고자 하는 미국대학교의 입학 허가서
  6. SEVIS 비용 납부확인을 위한 영수증
  7. 최종 학력의 학교 성적표, 졸업 증서 혹은 학위 증서
  8. 유학 체류기간 동안의 비용을 충당할 수 있다는 경제적 능력을 증빙하는 재정 근거 서류

   <연재순서>

  1. 여행경보제도, 아시아 교환학생 팁

  2. 동행제도, 아메리카 교환학생 팁

  3. 영사콜센터, 유럽 교환학생 팁

  4. 신속해외송급제원제도, 오세아니아 교환학생 팁

 

충대신문  news@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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