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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신문 | 승인 2015.02.27 11:28|(1093호)

인문학 테마서평 시상식 개최

   
 
   인문대학은 지난 11일, 인문대학 444호에서 ‘제6회 인문학 테마서평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인권’과 관련된 책에 관련한 서평을 대상으로 한 이번 콘테스트에서 대상은 『나는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의 서평을 쓴 법학전문대학원 허선욱 씨와 『인권은 다시 발명되어야 한다』의 서평을 쓴 국어국문학과 이근희 씨가 수상해 총장상을 받았으며, 총 17명의 입상자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이 밖의 수상자로 금상에는 한병인, 김연진 학우, 은상에는 이희탁, 박기진, 조주희, 곽효원, 방극태 학우가 선정됐으며 이정은, 김민지, 김수연, 전아란, 임남규, 허진희, 박선화, 김다영 학우 등이 동상을 거머쥐었다.

 

마을 변호사와 리컬클리닉

   
 
   우리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률상담소(소장 : 정주백)은 지난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충남 금산군 복수면 곡남1리 마을회관에서 무료법률상담 ‘마을변호사와 함께하는 리컬클리닉’을 열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금산군 복수면 마을변호사인 박철환 변호사(법학전문대학원 2기)와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이 참여해 지역주민들의 법률적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농한기에 마을회관에서 2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에게 간단한 법적 구제 절차와 법률구조기관(마을변호사, 법률상담소, 법률구조공단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뒤, 개별 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사범대학, 교원임용고사 157명 합격

   우리학교 사범대학이 최근 발표된 ‘2015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임용후보자선정 경쟁시험’에 대한 합격자를 조사한 결과 사범대 출신이 총 157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학교는 2012년 97명, 2013년 129명, 2014년 172명에 이어 올해도 15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사범대의 입학정원 200명 대비 78.5%의 합격률을 보였다. 특히 공업기술 분야에서 많은 합격자 수를 기록했다.

충대신문  news@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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