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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신문 | 승인 2014.05.22 14:26|(1083호)

“받은 만큼 후배에게 돌려주고 싶어요”

   
 
   정상철 총장 부임이후 우리학교가 도입해 장학 운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CNU 1대1 장학멘토링 운동’의 수혜자가 졸업후 처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며 선순환 장학운동이 결실을 맺고 있다.
   ARA에듀테인먼트 배서우 연구원(국문 07)은 스승의 날을 앞둔 5월 14일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CNU 1대1 장학멘토링 운동 기금으로 써달라며 1,000만원을 약정했다.
   배서우 동문은 지난 2월 졸업했으며, 이에 앞서 졸업 전인 지난해 10월 기업 및 취업교육 전문 기업인 ARA에듀테인먼트에 취업해 연구원으로 일해오고 있다. 장학멘토링운동의 1기 멘티로 멘토인 정상철 총장으로부터 장학 혜택을 받았다.

인권센터 인권위원 임명 이전 후 센터기능 강화

   
 
   우리학교 인권센터(손종학 센터장)는 지난 7일 학내외 인권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인권위원을 임명했다.
   인권위원은 신윤호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정신의학), 조성근 심리학과 교수(심리), 류광해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법률), 정응기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법률), 임성문 변호사(법률)로 구성됐으며 인권교육, 인권관련 상담, 인권침해 사건 발생 시 전문적인 자문, 심리 슈퍼바이저 등의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하게된다.
   이에 앞서 지난 달11일,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인권보호 및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따라 인권센터를 한누리회관 5층 독립공간으로 이전해 개인정보 보호 및 비밀유지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우리학교, 산업계 대학 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우리학교가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다. 지난14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13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결과’를 발표한 결과 충남대가 정유석유화학 분야의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자반도체 ▲정보통신 ▲컴퓨터(SW) ▲정유석유화학 ▲정밀화학(화장품) 등 5개 분야의 관련 학과가 설치된 대학 중 참여를 희망하는 43개 대학 112개 학과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충대신문  news@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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