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6.4 목 10:11
상단여백
HOME 충대신문 기획
충대인이야기
충대신문 | 승인 2014.05.22 13:47|(1083호)

   
사과대
(여·21)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추천해주신 책이 있었다. 책을 빌리러 도서관에 갔는데 책 반납일이 지난 채 미반납된 상태였다. 책을 예약해놨지만 아직까지도 책을 받아보지 못하고 있다. 제발 우리학교 학우들 책 좀 반납합시다.”

 

   
인문대학
(여·22)
   “학우 여러분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많이 지치셨죠? 곧 복날도 다가오는데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 드시면서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여름 맞으세요! 곧 다가올 기말고사도 다들 화이팅!”

 
 

   
경영학부
(남·24)
   “요즘따라 제 주위에 취업 준비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학우들이 많이 보여요. 저 또한 3학년이 되니 진로를 위한 준비과정 때문에 많은 고민이 되는데요. 사망년이라고도 불리는 3학년을 보내고 계신 학우 여러분들! 지금의 노력은 절대 헛된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 거에요!”

 

◆ 학우 여러분의 크고 작은 소식을 알리시기 원하면 news6143@hanmail.net으로 연락바랍니다  ◆

충대신문  news@cnu.ac.kr

<저작권자 © 충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05-76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  대표전화 : 042)821-6141  |  팩스 : 042)821-72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금영
사장 : 이진숙  |  편집인, 주간 : 이금영  |  충대신문편집국장 : 김동환  |  충대포스트편집국장 : 이해람  |  충대방송편성국장 : 성민주
Copyright © 2011-2020 충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