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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은 세상사진에 소망의 소리를 담을 수 있다면
충대신문 | 승인 2014.05.22 12:58|(1083호)

   
 

   가족여행으로 갔던 울산 간절곶. 한 가족의 소망이 적힌 조개 껍질이 카페 난간에 걸려있었다. 바람에 휘날리면서 조개껍질이 서로 부딪혀 예쁜 소리를 냈다. 그 때, 가족들과 함께 있어서 그런지 껍질에 적힌 문구가 더 와닿았다.
   '우리식구 모두 건강하고 사랑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해주세요'  

조민경(재료공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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