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7 화 12:10
상단여백
HOME 충대신문 사진·만평
이승현 기자의 사진 속으로슬픔과 고통을 함께 하겠습니다.
이승현 기자 | 승인 2014.05.08 16:18|(1082호)

   
 
   지난달 16일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대전시청에 설치된 분향소에서 한 관계자가 헌화된 꽃들을 정리하고 있다. 안타까운 사고로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많은 시민들이 분향소를 찾아 슬픔과 고통을 함께했다. 세월호 분향소는 시청 1층 로비에 설치돼 있고 현재 24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운영기간은 추후 세월호 희생자들의 합동영결식이 열리는 당일까지다.    

                                                  이승현 기자 0226seunghyun@cnu.ac.kr

이승현 기자  0226seunghyun@cnu.ac.kr

<저작권자 © 충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05-76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  대표전화 : 042)821-6141  |  팩스 : 042)821-72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권
사장 : 오덕성  |  편집인/주간 : 이형권  |  충대신문편집국장 : 구나현  |  충대포스트편집국장 : 손지은  |  충대방송편성국장 : 김선웅
Copyright © 2011-2020 충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