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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정책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프로젝트 언론팀으로 활동하면서 청년들을 인터뷰 할 일이 많다. 취준생부터 대학생,...
김채윤 기자  |  2017-03-2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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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거세다. 이 용어는 작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이 ‘4차 산업혁명의 이해’를 주제로 내걸며 공식화되었다. 4차 산업혁명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로봇을 키워드로 한다. 사...
충대신문  |  2017-03-2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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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지난 주말을 이용하여 일본의 홋카이도에 다녀왔다. 여행 기간이 짧아서 많은 곳을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한겨울과 새로운 봄 사이에 걸쳐 ...
충대신문  |  2017-03-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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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벌써 세 번째 기사를 쓴다. 아직도 경험이 많지 않아서, 기사를 쓸 때마다 힘이 든다. 맞춤법은 그렇다 쳐도 기사체를 쓰기 위해 노력하는 일은 기자에게 익숙치 않다. 어떤 보도 아이템을 가져올까도 매일 걱정되고, 혹...
충대신문  |  2017-03-2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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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울림
어렸을 적에는 학교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친구들과 함께 군것질을 하는 것이 참 재미있었다. 그 때는 현금으로 계산하는 게 당연했지만 요즘에는 스마트 결제와 카드 활성화로 인해 현금을 자주 사용하지는 않게 됐다. 굳이...
충대신문  |  2017-03-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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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난 해 미국 대선에서는 해외에서 유입된 가짜뉴스가 큰 논란을 야기했다. 그것이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누가 그 배후에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아직도 여진이 남아 있는 상태다. 특히 러시아 정부의 개입설이...
충대신문  |  2017-03-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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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아직 중세를 벗어나지 못했던 1439년, 프랑스 국왕 찰스 7세는 어느 봉건영주도 국왕의 허락 없이 징세할 수 없다는 칙령을 반포한다....
충대신문  |  2017-03-0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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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얼마 전 ‘옥천신문’을 찾아갔다. ‘옥천신문’은 우리 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 선배가 편집장으로 있는 충청북도 옥천의 지역신문이다. 광고...
김채윤 편집국장  |  2017-03-0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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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겨울 내내 추웠던 날씨가 풀리고 봄기운이 느껴진다. 마냥 따뜻한 것은 아니지만 부드러운 햇살이 언 땅을 조금씩 녹이고 있다. 풋풋한 새...
충대신문  |  2017-03-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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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울림
나는 치킨을 좋아한다. 자아가 존재하던 순간부터 나는 치킨을 먹었다. 왜 치킨을 좋아하게 됐는지는 모르겠다. 패러데이가 물리를 좋아하는 이유가 없었듯이 그저 그냥 좋아했던 것이다. 사실 치킨은 안 좋아하기가 더 힘든...
충대신문  |  2017-03-0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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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분명 겨울의 끝자락에 서 있는 요즈음인데도 날씨는 매섭고 동장군이 다시 엄습해 오는 느낌이다. 시국 또한 대통령의 탄핵 여부로 나라 전체가 혼란스럽다. 그러나 시간은 어김없이 자연의 섭리대로 겨울을 지나 봄의 길목으...
충대신문  |  2017-02-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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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700년을 살고도 무로 돌아가지 않고 버틴 도깨비도 있다지만, 평범한 인간인 우리의 삶에는 끝이 있게 마련이다. 우리 인생의 시작부터 ...
충대신문  |  2017-02-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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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새 차를 뽑은지 한달 반 만에 주행거리가 5000KM 를 넘었다. 전국 해안선을 두 번 일주할 수 있는 거리다. 신입생이었던게 얼마 전 같은데 벌써 3학년이다. 대학생활의 반절이 지났고, 취업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
김채윤 편집국장  |  2017-02-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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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 일반적인 문제해결법 중 ‘파인만 알고리즘’이라고 이름 붙여진 것이 있다. 파인만 알고리즘을 적용하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어려운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다. 파인만 알고리즘은 위대한 물리학자 중 한 명인 리처드 ...
이정훈 기자  |  2017-02-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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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얼마 전 유성을 진원지로 한 지진이 대전 인근에서 발생해서 우리를 긴장시킨 적이 있다. 2014년에 발생한 세월호 사고와 작년의 메르스 사태에 이어 금년 경주에서 지진 그리고 태풍'차바'로 울산에서 재...
충대신문  |  2017-01-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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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 이에 항의하기 위한 촛불집회가 전국에서 열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백만...
충대신문  |  2017-01-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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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여기 확성기가 있습니다. 확성기는 이곳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확성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위로 올...
곽효원 편집국장  |  2017-01-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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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시골과 도시의 경계를 좋아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꼭 시골과 도시를 명확히 구분하려 하는 것 같다. 시골을 좋아하면 낭만과 함께 어리숙함...
성진우 기자  |  2017-01-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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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울림
웹툰 작가 미티의 작품은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보는 행운을 우연한 기회로 얻어졌을 때를 상상하여 에피소드들을 만든다. 현실과 상상 그 중간 지점에서 몰입도와 재미 두 가지를 잡고, 마지막 에 본인의 노력으로 얻지 않...
충대신문  |  2017-01-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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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의 시대는 시작됐다
혐오가 이겼다. 구태의 정치가 돌아왔고, 진보한다고 믿었던 사회는 후퇴하고 있다. 다시 악의의 시대다. 신문이 발행 때마다 조회 수와 ...
곽효원 편집국장  |  2016-11-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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