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9.23 수 12:11
상단여백
기사 (전체 1,6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동가요란 무엇인가?
‘노동’. 누구나 먹고 살기 위해서 한다. 즉 노동을 해야 돈을 벌고 벌은 돈으로 먹고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는다. 노동에 대한 보람 또한 얻어야 정신적 풍요를 누릴 수 있다. 당연한 얘기...
충대신문  |  1995-10-02 00:00
라인
대전시 문화유적의 현황과 전망
대전은 지형적으로 충청권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경상도와 전라도의 분기점으로 교통의 요지요, 중부권의 중핵도시이다. 따라서 대전시의 인구분포도 여러 지방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 대청호를 식수원으로 하고 금강을 수...
충대신문  |  1995-10-02 00:00
라인
대학풍속도
80년 5월의 광주를 ‘폭도’, ‘폭동’, ‘사태’로 규정하던 때가 있었다. 불과 몇년전 까지만 해도 말이다. 그러나 그로부터 10여년이 지나고나서 역사는 조금씩 제 경로를 따라 흐르기 시작했고 급기야 정부도 광주를...
김수진 기자  |  1995-10-02 00:00
라인
'광주비엔날레' 무엇이 문제인가?
광주는 지금 혼란의 도가니다. 한쪽에서는 시민들이 5ㆍ18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몸부림치고 또 한쪽에서는 정부주최로 1백86억원을 들여 거대한 규모로 광주비엔날레를 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혼란속에도 광주...
김수진 기자  |  1995-10-02 00:00
라인
[인터뷰] '95 광주통일미술제 사무국장 전병근씨를 만나
△ 광주 비엔날레에 대립하는 이 행사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어떤 취지가 내재해 있는지. 전국의 뜻있는 민족 문화 예술인들이 광주비엔날레의 파행성을 고발하고, 민족 미술의 진로를 역동적으로 개척하는 새 출...
육미진 기자  |  1995-10-02 00:00
라인
나눔글
취중진담 최근 외국 술 광고를 본 적이 있다. '보드카' 술 광고인데 내가 생각하는 술의 의미와 비슷해 몇 자 적어 보겠다. 붉은 색조를 띄고 있는 한 술집에, 무색무취의 술 보드카를 마시고 있는 한 남자가 있다. ...
충대신문  |  1995-10-02 00:00
라인
광주통일미술제(Anti Kwang Ju Biennale)를 다녀와서
어스름이 깔리기 시작한 6시 45분경 망월동에 도착했을때 제일 먼저 우리를 반겨준 것은 ‘천하민족통일대장군’ ‘지하5월정신여장군’이라고 새긴 장승과 솟대였다. 그곳에서 광주통일미술제가 열리는 망월동 묘지까지 약 4k...
박윤자 기자  |  1995-10-02 00:00
라인
인습에 반기를 든 '신예 예술부대'
문화  |  1995-09-18 00:00
라인
불모지 안의 모험적 시도
박윤자 기자  |  1995-09-18 00:00
라인
대학풍속도
김영미 기자  |  1995-09-18 00:00
라인
광활한 땅에서 얻은 원대한 꿈
문화  |  1995-09-18 00:00
라인
민족의 아픔을 통일로 승화시킨 소리공간
육미진 기자  |  1995-09-18 00:00
라인
나눔글
문화  |  1995-09-18 00:00
라인
문화단신
문화  |  1995-09-18 00:00
라인
'치마'입은 남성잡지
문화  |  1995-09-04 00:00
라인
'반쪽 나라'의 '반쪽 잔치'
김수진 기자  |  1995-09-04 00:00
라인
대학풍속도
백상현 기자  |  1995-09-04 00:00
라인
한을 딛고 일어선 '민족혼'
문화  |  1995-09-04 00:00
라인
아이들의 꿈에서 모든이의 꿈으로
조규희 기자  |  1995-09-04 00:00
라인
나눔글
문화  |  1995-09-04 00:0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05-76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  대표전화 : 042)821-6141  |  팩스 : 042)821-72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금영
사장 : 이진숙  |  편집인, 주간 : 이금영  |  충대신문편집국장 : 김동환  |  충대포스트편집국장 : 이해람  |  충대방송편성국장 : 성민주
Copyright © 2011-2020 충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