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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즘 걱정이 많아서 걱정이야.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게 걱정이다. 그러나 어니 젤린스키는 저서 『모르고 사는 즐거움』 에서 이렇게 말했다. ‘걱정의 40%는 절대 현...
김채윤 기자  |  2016-04-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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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투 시네마
우리나라 사람들은 1년에 1인당 4편 정도의 영화를 본다. 그런데 2016년 현재 우리나라에 영화관이 없는 지자체는 100여곳 정도이다...
김채윤기자  |  2016-04-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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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가지고 있는 자부심은?
힙부심, 락부심, 쌩얼부심, 노페부심, 현역부심…. # A학우는 지코의 열렬한 팬이다. 지코가 대중매체에서 유명해지기 전에...
김채윤 기자  |  2016-04-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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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투 시네마 영화를 읽다.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명동 한 복판에 조용히 앉아 영화를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사람들로 소란스러운 명동 거리의 소음을 지나 씨네라...
김채윤 기자  |  2016-04-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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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같은 입술, 닭똥같은 눈물. 아, 클리셰
클리셰가 낯선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앵두 같은 입술, 베일 듯한 콧날, 백짓장처럼 하얀 피부, 칠흑처럼 새까만 머리카락, 보석을 박은 듯한 눈동자, 바람에 날아갈 듯한 몸…혹시 이 표현들 어디서 본 것...
김채윤 기자  |  2016-03-2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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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봤는데? 우리 주변의 클리셰!
#얼마면 되겠니? 경제적으로 힘든 여자주인공과 경제적으로 풍족한 남자주인공이 사귄다. 그리고 여자주인공의 집에 경제적인 위기가 찾아올 ...
김채윤 기자  |  2016-03-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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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 투 시네마
대구 그레이스 실버 영화관이 위치한 거리는 옛날 풍경으로 가득하다. ‘카바레’ ‘다방’처럼 아주 어릴 적 지나치며 마주쳤던 간판들이 즐...
김채윤 기자  |  2016-03-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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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일 땐? 콘텐츠 큐레이션을!
연재 기획 ‘2016 콘텐츠 트렌드’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과거 우리는 고민의 답을 스스로에게서 찾았다. 그러나 지금은 아...
김채윤 기자  |  2016-03-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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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지프떼끄
기자는 전주에서 나고 자랐다. 기자가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 전주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기간이면 도시가 떠들썩했다. 영화의 거리는 항상...
김채윤 기자  |  2016-03-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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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가요, 손이가! 스낵 컬처에 손이 가요!
연재 기획 ‘2016 콘텐츠 트렌드’ 아침에 잠깐 보고 끄려고 했던 SNS 때문에 1교시에 허겁지겁 들어가는 것도, 화장실에 핸드폰을 ...
김채윤 기자  |  2016-02-2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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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 뿐인 상영관, 그리고 단 하나 뿐인 특별함 대전 아트 시네마
요즘 영화관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전국 최대 규모라는 타이틀을 갈아치운다. 그런 틈바구니 속에서 단 하나의 상영관을 가지고 꿋꿋이 살아...
김채윤 기자  |  2016-02-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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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물건 판매 아니죠!
좋아하는 연예인과 매일 통하는 느낌을 받고 싶다면? “굿즈를 사라.” 굿즈(goods)는 특정 가수나 배우, 영화 등 주로 대중문화 콘...
이예원 기자  |  2016-01-0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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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후의 길
행성 우라노에서 세력을 떨치던 악당 다이크는 우주 택배회사 실버 퀵에 납치된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퀑인 다이크는 의식은 그대로이지만 ...
이예원 기자  |  2016-01-0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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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 하루, 문화가 있는 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일명 ‘매마수’는 정부에서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문화융...
김채윤 기자  |  2015-11-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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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후의 길
주인공 김자홍은 2009년 12월 7일 향년 39세로 사망한다. 사망 후 김자홍은 자신을 데리러 온 저승차사(저승사자)들에 이끌려 저승...
이예원 기자  |  2015-11-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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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더 이상 외로운 말이 아니다
“혼자 먹는다고 해서 딱히 그렇게 이상하지 않은 것 같아요.” EBS ‘다큐 프라임-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에서 혼밥(혼자 밥먹기)을...
이예원 기자  |  2015-11-1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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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후의 길
직업없이 백수생활을 하며 지내는 스물 여섯 살의 캣츠비는 오랜 대학친구이자 강사인 하운두와 옥탑방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어느 날 캣...
이예원 기자  |  2015-11-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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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住) 아닌 의식주(酒)?
술은 대학생들의 일상에서 빠질 수 없다. 씁쓸하고 독하지만 그럼에도 항상 곁에서 찾게 되는 술은 우리 생활에서 뺄 수가 없는 존재가 됐...
이예원 기자  |  2015-11-0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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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후의 길
일본 오타루 지역에는 작은 초밥집인 원초밥을 운영하는 쇼타네 가족이 있다. 작지만 초밥요리사로서의 긍지를 가진 쇼타네 원초밥은 같은 지...
이예원 기자  |  2015-11-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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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비극에 웃음을 보낸다
작품을 보고 한바탕 웃고 나서 씁쓸함을 느낀 적이 있다면? 블랙코미디는 죽음, 슬픔, 잔혹이라는 불행한 소재들을 보고 한바탕 웃음을 터...
김채윤 기자  |  2015-10-1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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