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충대문학상 심사평
주제기획  |  1995-05-29 00:00
라인
귀향일기 - 내소사 간이 정류장에서
주제기획  |  1995-05-29 00:00
라인
수평적인 연대, 수직적인 깊이
주제기획  |  1995-05-29 00:00
라인
현대인의 삶... 시간에 구속
주제기획  |  1995-05-29 00:00
라인
민중의 함성 "학살자를 법정으로"
김재중 기자  |  1995-05-22 00:00
라인
풀뿌리 실현은 민주화 열망의 성과
김재중 기자  |  1995-05-22 00:00
라인
호흡의 소리
백상현 기자  |  1995-05-22 00:00
라인
성과, 대중화위한 변화모색의 첫과정
지난 4일부터 2박3일동안 대구 경북대에서 제3기 한국대학 총학생회연합(이하 한총련)출범식이 열렸다. 출범식이 열리기 직전에 발생되었던 대구 가스폭발참사로 인해, 참가 학생들은 검은 리본을 달고 부상자들을 위한 헌혈...
김재중 기자  |  1995-05-15 00:00
라인
호흡의 소리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경북대학교에서는 한국대학총학생회 연합(이하 한총련)출범식이 있었다. 이번 한총련 출범식을 통해 본 대구의 민심은 4ㆍ28대구 지하철 가스폭팔 참사이후 역대의 정권가를 배출시킨 도시답지않게...
김수진 기자  |  1995-05-15 00:00
라인
◇정강용씨 외로운 법정투쟁 승리
'신체발부 수지부모'의 유교적 관념이 강한 우리사회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냉대는 고질적인 것이다. 이러한 차별, 특히 장애인의 취업을 가로막는 현실을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장애인 고용촉진법 34조 2항은 2%이상...
김재중 기자  |  1995-04-17 00:00
라인
◇'학생회관에서 후생관으로' 학생인식 조사
지난 14일, 우리학교 학생 168명을 대상으로 예전의 학생회관과 현재의 후생관의 이름에 대한 인식을 7개문항을 던져 알아보았다. 편집자주 작년 9월 학생회관이라고 쓰여진 표지판이 일제히 후생관이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김재중 기자  |  1995-04-17 00:00
라인
호흡의 소리
"충청의 뚝심. 15만 충청인을 중심으로 우뚝서겠습니다." 15만 학우들의 잔치인 충청지역 총학생회 연합(이하 충청총련)출범식 행사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우리학교에서 있었다. 총 2,000여명의 학우들이 ...
김영미 기자  |  1995-04-17 00:00
라인
◇한총련 대의원 대회를 다녀와서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이하 한총련) 최고 의사결정 집단인 한총련 대의원 대회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번달 2일까지 천안 단국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대의원 대회는 경선을 통해 의견과 고민의 방향을 달리하는 두 학생 운동...
김재중 기자  |  1995-04-10 00:00
라인
◇충대신문이 사라진다
중앙 일간지 경영자들이 광고비를 많이 받기 위해 많은 신문을 찍고, 갓 인쇄된 신문을 폐기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대학을 대표하는 충대신문도 이유는 다를지라도 배포당일 폐기되는 예가 빈번...
김재중 기자  |  1995-04-10 00:00
라인
호흡의 소리
지난 1일 오후 5시 30분경 농과대학 원예학과 한수경 학생이 농과대 주차장 부근에서 유턴하는 좌석버스에 다리를 치여 신경이 끊어지고 발이 으스러지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모꼬지를 마치고 뒷풀이를 가려던 한 여...
박은신 기자  |  1995-04-10 00:00
라인
한총련 대대 기자회견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이하 한총련)대의원 대회 기간의 마지막날이 지난 2일 11시, 천안단국대 농학관에서 한총련의장 정태흥군과 특별기구장인 조국통일위원장 이원구군, 학원자주화 추진위원장 김민욱군, 대변인 배정기군이 참...
김재중 기자  |  1995-04-10 00:0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05-76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  대표전화 : 042)821-6141  |  팩스 : 042)821-72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권
사장 : 오덕성  |  편집인/주간 : 이형권  |  충대신문편집국장 : 구나현  |  충대포스트편집국장 : 손지은  |  충대방송편성국장 : 김선웅
Copyright © 2011-2019 충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