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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기억하는 어느 하루
2020년 10월 29일 (목) 오늘 가장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내 친구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애한 끝에 드디어 결혼에...
충대신문  |  2020-11-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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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독서
장소는 우리의 삶을 경험하는 세계이자 인간이 살아가는 근본적인 토대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경험하는 장소들을 삶의 배경으로 여기지만 장소...
충대신문  |  2020-11-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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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맘 내맘
최근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가족, 소중한 친구, 애인 등의 사람을 제외하고 나에게 있어서 중...
충대신문  |  2020-11-1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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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이소라 (회화·2)
충대신문  |  2020-11-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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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취
라푼젤의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렸을 적 납치된 라푼젤은 십여 년을 높은 탑에 갇혀 사람이라고는 자신을 납치해 키...
충대신문  |  2020-11-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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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1억 원을 모으려면 얼마 만큼의 시간이 걸릴까? 단순 계산법으로 볼 때 1억 원을 모으려면 매월 100만 원씩 7-8년을 꼬박 저축해야...
충대신문  |  2020-11-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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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그제 입동이 지났고, 벌써 찬바람머리에 들었다. 그런데 아직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의 기세는 꺾이질 않는다. 지난 12월 처음으로 세상에 보고돼 퍼지기 시작했으니 이제 1년이 다 돼 간다. 그 사이 우리 ...
충대신문  |  2020-11-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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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충대신문은 전문가나 당사자의 의견을 실으려고 많은 인터뷰를 한다. 별 거 아닌 의견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자의 입으로는 말할 수 ...
충대신문  |  2020-11-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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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저널리즘이란 뉴스를 취재해 사람들에게 보도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때의 본질은 진실 추구다. 진실 추구를 위해서는 단편적인 사실만을 넣는...
충대신문  |  2020-11-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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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움 지음
하얀 당신 허연 어떻게 검은 내가 하얀 너를 만나서 함께 울 수 있겠니​​죄는 검은데​네 슬픔은 왜 그렇게 하얗지​​드물다는 남녘 강설의 밤. 천천히 지나치는 창...
충대신문  |  2020-11-1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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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로 만드는 지속 가능한 소비, 비건 패션
쌀쌀해진 날씨에 옷차림이 점점 두꺼워지는 요즘이다. 캐시미어 니트, 울 코트, 앙고라 니트, 오리 털, 거위 털 패딩은 비싼 가격이지만...
윤상은 기자  |  2020-11-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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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는 왜 칼국수 맛집이 많은 걸까?
대전의 대표 음식을 하나 꼽으라 하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칼국수를 떠올릴 것이다. 칼국수는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바지락 칼국수부...
윤상은 기자  |  2020-11-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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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6주년 기념 : 2020 숫자로 보는 충대신문
코로나19로 달라진 2020년의 충대신문 다사다난했던 2020년, 충대신문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코로나19 속 충대신문의 변화를 알...
이정민 기자, 박채원 기자  |  2020-10-1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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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수업 시작, 방역 수칙 잘 준수하고 있나
지난 9월 11일, 우리 학교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수업 운영 계획을 9월 20일부터 제한적 대면 ...
소효진 기자  |  2020-10-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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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지역사회혁신 교과목’ 확대 운영 실시
우리 학교는 지난 9월 15일 재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혁신 교과목’을 확대·운영한다고 ...
이수미 기자  |  2020-10-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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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운영 제한으로 욧골공원에 몰려든 인파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는 가운데 최근 궁동 욧골어린이공원(이하 욧골공원)에 인파가 몰려 소음 문제가 제기됐다. 커뮤니티 사이트...
이정란 기자  |  2020-10-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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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올해의 헌혈 참여, 어떻게 달라졌나?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학 교에 가는 일이 적어지면서 우리 학교 헌혈의 집에서 진행하는 학생들의 헌혈 참여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수미 기자  |  2020-10-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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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여성젠더학과 석사 과정 신설
우리 학교에 중부권 최초로 여성젠더학과 석사과정이 인문·사회 계열에 신설된다. 해당 과정은 여성학과 젠더학을 연구하며 페미니즘의 새로운...
이정민 기자  |  2020-10-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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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우리 동네는? : 힘 모아 지키는 우리 둥지
젠트리피케이션, 우리 동네는? SNS나 각종 대중 매체에서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카페나 식당 등이 모인 골목에 ‘00리단길’이라는 이름...
윤상은 기자  |  2020-10-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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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출신 장애 예술인, 고정심 화백을 만나다
1993년 38세에 엄마 등에 업혀 우리 학교 회화과에 수석 입학한 인물이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불굴의 의지를 보인 이 인물은 고...
구나현 기자, 현지수 기자, 황정인 기자  |  2020-10-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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