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7 화 12:10
상단여백
기사 (전체 1,7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그루터기
유례없는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에서 우리나라는 국민소득 3만 불 시대를 맞이했으나, 대규모 일자리가 창출되지 않고 특히 청년 일자리가 축...
충대신문  |  2019-09-25 16:07
라인
사설
“페미니즘 부상에 문학계 고전 재번역 나선다”(경향신문 8월 3일자) 주영재 기자의 기사가 눈길을 끈다. 출판사는 여성 작가가 쓴, 여성 주인공 소설들을 묶어 내놓고, 번역가는 남성 위주의 시각에서 쓰거나 번역한 고...
충대신문  |  2019-09-25 16:02
라인
기자수첩
학창 시절부터 기자는 “커서 꼭 멋진 언론인이 될 거야”라는 말을 입이 닳도록 해왔다. 그래서 그에 걸맞게 항상 그 꿈을 이루기 위해 ...
충대신문  |  2019-09-25 16:01
라인
밀물썰물
지난 9일 현 문재인 정권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재가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임명되기 전부터 수많은 의혹을 품고 국민들...
충대신문  |  2019-09-25 16:00
라인
아트 시그널
지난 1154호에는 예술과 예술의 발전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예술의 전성기였던 르네상스에도 현재 향유되고 있는 예술이 모두 존재하진...
충대신문  |  2019-09-25 15:59
라인
사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는 아무리 공정한 규칙을 가지고 경기를 해도 승부는 정해져 있다. 게다가 한 번 기울어진 건 가속을 붙여 더 빠르게 기울어지게 마련이며 결국 경기는 고사하고 추락하게 된다. 불행한 사실은 지금 우리...
충대신문  |  2019-09-03 16:22
라인
그루터기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라는 말이 있다. 길을 가는 인간이란 말이다. 우리 인간은 두 발로 걸으면서, 길을 걸으면서 짐승상...
충대신문  |  2019-09-03 16:20
라인
아트시그널
Welcome to the story of art! 이번 호부터 친근하면서도 낯선 예술, 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예술의 정의는...
충대신문  |  2019-09-03 16:18
라인
밀물썰물
우리가 이용하는 물건 중 일본 제품은 몇 개나 될까? 최근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면서 국내 경제 및 국제 무역의 적신호가...
충대신문  |  2019-09-03 16:17
라인
기자수첩
대부분의 사람은 진로나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을 것이다. 기자는 이런 질문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기자입니다”라고 답한다. 그리...
충대신문  |  2019-09-03 16:16
라인
그루터기
이 글을 읽을 때쯤, 여러분들은 드디어 한 학기를 마감했을 것이다. 그리고 방학의 자유가 주는 설렘과 불안 속에서, 계획 세우기의 압박...
충대신문  |  2019-06-21 16:29
라인
시간항해사
절에서 1달간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머물렀던 추억이 있다. 종교적 믿음이 있지는 않았지만, 평화로운 분위기에 향 냄새를 맡으면 왠지 마...
충대신문  |  2019-06-21 16:28
라인
사설
요즘 우리에게는 들으면 미소 짓게 되는 이름들이 많이 생겼다. 봉준호, 류현진, 방탄소년단 등이다. 우리는 어째서 그 이름만 듣고도 미소 짓게 되는 것일까? 먼저 봉준호는 영화감독이다. 그는 지금까지 27편 여의 영...
충대신문  |  2019-06-21 14:35
라인
기자수첩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가는 용기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마음은 이미 ...
충대신문  |  2019-06-21 14:18
라인
밀물썰물
학내 징계가 있다는 것은 모두 알 것이다. 하지만 징계에 대한 공식적인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어 베일에 싸인 느낌이었다. “어떤 일로 ...
충대신문  |  2019-06-21 14:16
라인
그루터기
대부분의 이공계 교수들이 그러하듯 본인 또한 신임교수 시절 연구실 세팅, 연구과제 수주, 대학원생 연구지도, 강의개발 등으로 바쁜 나날...
충대신문  |  2019-05-28 17:42
라인
사설
지난달 5일 한국언론학회와 삼성언론재단 공동 주최로 ‘대학언론 위기 진단 대토론회’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우리 대학을 포함해 9개 대학의 전·현직 대학언론 주간교수들이 패널로 참여해 대학언론을 둘러싼 문제를...
충대신문  |  2019-05-28 17:40
라인
기자수첩
'정의의 이름으로 너를 용서하지 않겠다!’ 과거 ‘세일러문’이라는 유명 만화의 주인공이 자주 하는 대사이다. 이름은 무언가를 특...
충대신문  |  2019-05-28 17:38
라인
밀물썰물
고용노동부가 최저임금 인상이 노동시장에 악영향을 끼친 것을 처음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지난 5월 21일, 고용노동부는 서울 프레스센터에...
충대신문  |  2019-05-28 17:36
라인
시간항해사
혼자만의 사치법 가끔은 혼자이고 싶을 때가 있다.노트북, 책 한 권, 이어폰을 챙겨서 가장 편안한 복장으로 근처 카페를 찾는다.이때 중...
충대신문  |  2019-05-28 17:3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05-76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  대표전화 : 042)821-6141  |  팩스 : 042)821-72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권
사장 : 오덕성  |  편집인/주간 : 이형권  |  충대신문편집국장 : 구나현  |  충대포스트편집국장 : 손지은  |  충대방송편성국장 : 김선웅
Copyright © 2011-2020 충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