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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 김생민, 나야 나"
탕진잼, 시발비용, 멍청비용 많은 학우들이 이 단어들을 들어봤을 것이다. ‘탕진잼’이란 잘못된 소비습관을 일컫는 신조어로 가지고 있는 ...
윤지원 기자  |  2018-03-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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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많다'
지난 2월 서울 지역 사립대학교에 입학한 A씨는 등록금 부담 때문에 꿈꾸던 대학 문화생활을 포기하고 아르바이트를 구했다. 첫 학기 등록...
김동영 기자  |  2018-03-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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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정보 안 주거나 잘못 주거나
소득구간 산정 혼란, 사실상 장학재단이 자초현장지원센터 문의해도 상담원마다 설명 달라기본적인 정보도 개인정보라며 제공꺼려 갑자기 가구원의 소득이 줄게 된 C학우는 이의신청 기간이 지났지만 혹시나 소득구간을 변경할 수...
김동영 기자  |  2018-03-0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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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부총리, 학생들과 간담회 가져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우리 학교를 방문해 국가교육근로 체험과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들어보는 대화의 시간을...
홍세영 기자  |  2018-03-0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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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50주년
금정민 수습기자  |  2017-12-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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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50주년
우리 학교 의과대학이 큰 초가 다섯 개 꽂힌 케이크의 불을 껐다. 1967년 11월 설립인가를 받으면서 개교한 의과대학이 50주년을 맞...
장은영 수습기자, 김동영 수습기자  |  2017-12-0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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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 꽃 일다-', 벚꽃 일다!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우리 학교에서 벚꽃축제가 열렸다. 이번 벚꽃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됐다. 첫날인 7일에...
노연주 기자  |  2017-04-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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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 꽃 일다-', 벚꽃 일다!
노연주 기자  |  2017-04-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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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 꽃 일다-', 벚꽃 일다!
노연주 기자  |  2017-04-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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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만나는 총학생회에 대한 학우들의 인식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우리 학교 학우들을 대상으로 ‘우리 학교 총학생회 인식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질문지는 총학생회에 대해 갖고 있...
충대신문  |  2016-10-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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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금산 통합 논의
지난 5월 27일, 대전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제2차 본희의에서 황인호 의원 등 시의원 16명이 발의한 ‘대전광역시·금산군 행정구역 변경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지금까지 금산 지역 지방선거 때마다 지역 후보들의...
성진우 기자  |  2016-10-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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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급부상한 ‘대전-금산’ 통합 논의
통합 형태 두고 같은 지역 내 주장도 엇갈려, 논의의 우선순위 바뀌어야 할 때 고구마 농사를 짓는데 어떤 종자를 심을 지보다지보다, 나중에 어떤 자루에 담을 지를 먼저 고심한다면 참 어리석은 일이다. ‘대전-금산’ ...
성진우 기자  |  2016-10-1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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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같은 총학생회선거
지난 11번의 선거에서 흥미로운 기록도 밝혀졌다. 제37대 선거는 당시 ‘MY CNU’선본과 ‘으라차차’ 선본의 대결로 시작했고 42.5%투표율을 기록하며 결선투표로 이어졌다. 그러나 1차 투표 이후 ‘으라차차’선본...
표재동 기자  |  2016-10-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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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총학생회장을 배출한 단과대학은?
한 달 남짓 남은 제48대 총학생회 선거를 맞아, 우리 학교의 역대 총학생회 후보자들을 살펴봤다. 지난 10년간(제 37~47대) 총학생회 투표율과 후보자와 후보자 소속을 정리해 역대 후보자들을 크게 후보자 출신, ...
표재동 기자  |  2016-10-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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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위한 공약 없고, '공약' 위한 소통만 있다
후보자는 선거에서 공약으로 말해야 하고 또한 내세운 공약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공약은 후보자의 운영 철학이 담겨있고, 학우들은 공약을 ...
충대신문  |  2016-10-1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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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성희롱의 장? 대학가 단톡방
대학가 성희롱, 일상적인 농담에서 은밀한 단체 채팅방으로 일상에서 구두로 이뤄지던 대학가의 성희롱은 이제 단체 카카오톡 채팅방으로 음지...
충대신문  |  2016-09-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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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으로 접근한 가해자의 심리…도대체 왜?
몇몇 지인들만이 참가한 단톡방을 만들어 음란한 말과 사진을 주고받는 가해자들의 심리는 무엇일까. 범죄심리학자인 한국심리과학센터 현문정 박사는 타인에 대한 동화 현상에 주목한다. 현문정 박사는 “단체 채팅방 내 단 한...
충대신문  |  2016-09-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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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단톡방'은 초법적인 개인의 공간?
성희롱 단톡방의 사법적 제재에 대해 의문을 품는 경우가 많다. 개인 간의 대화이고, 성희롱 피해자가 단톡방에 참가하지 않았다는 등이 그 이유다. 그러나 법원은 판결을 통해 성희롱 단톡방이 명백한 법적 제재의 대상이라...
충대신문  |  2016-09-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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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식탁 IN CNU
지난 7월 22일, 부산대에서 열린 전국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 회의에서 우리 학교를 포함한 8개 지역거점국립대가 각 지역별 국립대 연합체제...
정리 / 성진우 기자  |  2016-09-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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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판매와 기부의 연결, 착한 소비자를 겨냥하다
현대의 소비자는 기업에게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28일 글로벌 정보분석기업 닐슨이 발간한 ‘기업사회공헌활동에 관한...
허채은 기자  |  2016-01-0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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