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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의원회에 묻습니다"
사회과학대학은 지난 3월에 대자보 게재를 통해 총학 선거 당선 기준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지만 여전히 그에 대한 해답은 미결로 남아있는 ...
윤석준 기자  |  2018-04-1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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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정기감사 미흡한 점 많아
지난 3월 31일 2018년도 학생자치기구 제1차 정기 감사가 이뤄졌다. 이번 감사는 ‘통합학생회칙’ 제153조에 따라 총학생회, 총대위원회, 각 단과대학 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교지편집위원회를 대상으로 했다. 8...
구나현 수습기자  |  2018-04-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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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 5개 분야 284명 예정
충대신문의 정규직 전환 기사(1137호)에 대해 학교 측이 입장을 내놓았다. 총무과 장재호 주무관은 올해 안으로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와 관련해 우리 학교의 5개 분야(주차, 시설, 통신, 미화, 경비)에...
윤지원 기자  |  2018-04-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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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차려진 개헌식탁으로 초대합니다!
Appetizer : 개헌을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에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로 우리나라는 약 30년간 별다른 개정 없이 헌법을 사...
윤석준 기자  |  2018-04-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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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의 위협', 건강 지키는 대처법
최근 우리나라에 닥친 봄철 미세먼지의 위협으로 온 국민이 마스크 뒤에 얼굴을 숨겼다. 대전도 이를 피해갈 수 없었다. 최보현(언론정보·...
윤지원 기자  |  2018-04-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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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실내공기질, 우리 학교는?
최근 심해진 미세먼지에 초등학생 학부모들이 사비로 자녀 교실에 공기청정기를 구비해주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미세먼지로 인해 환기의 어려움으로 실내공기질이 떨어지는 것을 대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학교는 어떨까?...
윤지원 기자  |  2018-04-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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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만족을 위해 문단에 들어서다
자신의 생각을 쉽사리 표현하기 힘든 각박한 사회 속에서도 스스로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서구 용문동에서 시를...
윤석준 기자  |  2018-04-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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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독서
현대인들은 매일 무언가를 소비하며 산다. 무엇을 사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세상에서 소비가 생산보다도 더 밀접한 일과가 된 지 오래이다....
충대신문  |  2018-04-1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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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나는 또 연애 이야기를 한다. BOSHU 팀원들이 지정한 노래는 원투의 ‘자 엉덩이’였으나 엉덩이엔 별다른 애착이 없으니 몰래 바꾸겠다...
충대신문  |  2018-04-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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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IEW
만약 학보사가 펜을 들지 않았다면 대학 문화와 학내 여론은 등장하지 않았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학보사가 포함된 대학 언론은 신문편집국,...
충대신문  |  2018-04-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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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U GET UP
“xx가~ 좋아하는~ 랜덤~ 게임!!” 3월 즈음이 되면 대학가 어느 술집에서든 쉽게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과한 음주가 몸에 좋지...
충대신문  |  2018-04-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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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울림
외로움이란 아마도 중앙선이 된 기분이지 않을까?실수로 넘어서거나, 밟기라도 하면 경기를 일으키며 돌아가는 그런도로위의 외로운 중앙선.자...
충대신문  |  2018-04-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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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오늘날 우리사회의 단면을 살펴볼 수 있는 몇 가지의 단어들이 있다. 그것은 미투(me too)와 4차 산업혁명 그리고 남북회담, MB구...
충대신문  |  2018-04-1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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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92개소, 644명. 이것은 2018년 1월 기준 우리 학교에 산업안전·보건관리 대상 연구소 또는 사업단 92개소와 그 기관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연구인력 인원 644명이다. 학문 중심의 대학 역할에서 정부...
충대신문  |  2018-04-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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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코카콜라 맛있다. 맛있으면 또 먹지” 어디서 시작했는지 모르는 이 유치한 노랫말이 머릿속에 맴돈다. 콜라를 언제부터 마셨는지는 기억나...
이정훈 기자  |  2018-04-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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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꿈은 불온전한 현실을 위로하는 수단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자주 상상에 빠질 때였다. 길을 걷거나 음식을 먹으면서도, 또 책을 읽다가도...
김동영 기자  |  2018-04-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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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울림
어렸을 적, 가장 많이 듣던 말 중에 하나는 바로 ‘돈’에 대한 얘기였다. 당신들의 일에 굉장히 열정적이셨던 부모님께서는 늘 말씀하셨다. 돈이 아닌 꿈을 쫓아가라고. 그리하여 나는 그것이 진리인 줄, 행복을 향한 지...
충대신문  |  2018-04-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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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으로 그리다. 진실에 답하다.
대전에 걸린 홍성담 화백 작품전들숨날숨-슬픔으로 그린 생명들아픔을 견디고 진실에 응답해야 사건은 ‘진실’과 관계하는 ‘대면’과 ‘응답’...
김동영 기자  |  2018-04-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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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
충대신문 68기 수습기자 합격을 축하드립니다.김남국(국사·2), 김성은(정치외교·1), 김수한(해양안보·3), 김재민(국토안보·2), 김태우(언론정보·1), 노유준(경제·1), 안유정(중어중문·1), 이강우(행정·4...
충대신문  |  2018-04-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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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목요 박물관극장
#4월 26일 상영예정 「미스 사이공」은 세계 4대 뮤지컬로 손꼽힌다. 어떤 점이 관객을 사로잡았을까? 극은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한다...
윤지원 기자  |  2018-04-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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