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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해가 밝았다. 365일을 한 해로 묶어 끝내고 다시 시작하는 주기(週期)가 있다는 것은 유용한 일이다. 다시 시작은 각오를 새로 다지는 시간을 주고, 끝은 성취를 만끽하고 회고하고 쉬는 시간을 준다. 2020년은 ...
충대신문  |  2020-01-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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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강단에 서기 시작하면서부터 수강인원이 적다 싶을 때면 내가 용감하게 실행하는 수업 방식이 있는데 바로 탁자에 둥글게 모여 앉아 자유형식...
충대신문  |  2020-01-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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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국장이 된 후 이루고 싶었던 선거 참여 독려 기사를 실었고, 충대신문이 정보 생산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운 좋게도 오랫동...
충대신문  |  2020-01-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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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지난 11월 28일, 교육부에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방안의 내용은 서울 16개 대학의 정시 선발 비율을 40퍼센트 ...
충대신문  |  2020-01-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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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움 지음
봄 이성부기다리지 않아도 오고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어디 뻘밭 구석이거나썩은 물 웅덩이 같은 데를기웃거리다가한눈 좀 팔고, 싸움도 한 판 하고,지쳐 나자빠져 있다가다급한 사연 들고 달려간 바람이흔들어 깨...
충대신문  |  2020-01-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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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움 지음
추억에서 박재삼 진주 장터 생어물전에는바다 밑이 깔리는 해 다 진 어스름을,울엄매의 장사 끝에 남은 고기 몇 마리의빛 발하는 눈깔들이 속절없이은전만큼 손 안 닿는 한이던가.울엄매야 울엄매,별밭은 또 그리 멀리우리 오...
충대신문  |  2019-11-2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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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국립대를 운영함에 있어 투명하고 공정하게 결정돼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가 전임교원 배정 원칙이다. 학문의 발전, 학생의 학습...
충대신문  |  2019-11-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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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난 8월 미국 하버드대 로렌스 바카우 총장이 국무부 마이크 폼페이오 장관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 그는 서한에서 비자와 이민 절차가 예측할 수 없고 불확실한 까닭에 학생들이 초기 비자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충대신문  |  2019-11-2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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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새해 초 학보사는 기자들에게 크고 두툼한 수첩을 지급한다. 기자들은 통상 이 수첩을 기자수첩이라고 부른다. 내게는 온갖 기록으로 빼곡한...
충대신문  |  2019-11-2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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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지난 22일, 우리 정부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종료를 조건부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지소미아 종료를 6시간 앞둔 시...
충대신문  |  2019-11-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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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최근 초·중등교육은 학문 중심에서 개인과 공동체적 삶을 강조하는 교육 패러다임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는 결국 고등교육 변화에도 영향을 ...
충대신문  |  2019-11-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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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침 바람의 선선한 기운이 살갗에 닿는다. 나뭇잎도 정취를 자아낸다. 벤치에 앉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 하는 생각에 카페로 향한다. 애초 생각과는 달리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라고 한다. 입에 붙은 모양이...
충대신문  |  2019-11-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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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영화 조커 어때?”라는 친구의 물음에 기자는 “보는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 것 같아”라고 답했다. 지난 10월 2일 개봉한 영화 ‘조커...
충대신문  |  2019-11-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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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토크빌은 공공성을 소양으로 갖춘 자발적인 시민이 민주주의를 정상적으로 움직일 거라고 했다. 또한 민주주의란 공동체가 갖춰야 할 덕목이며...
충대신문  |  2019-11-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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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움 지음
살아 있는 날은 이해인마른 향내 나는갈색 연필을 깎아글을 쓰겠습니다사각사각 소리나는연하고 부드러운 연필 글씨를몇 번이고 지우며다시 쓰는 나의 하루예리한 칼끝으로 몰을 깎이어도단정하고 꼿꼿한 한 자루의연필처럼정직하게 ...
충대신문  |  2019-11-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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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도서관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먼저 ‘공부하는 곳’, ‘책 빌리는 곳’이라고 생각 하는 세대는 7~80년대에 대학을 다닌 사람들의 공통적인...
충대신문  |  2019-10-1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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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충대신문은 과 라는 제목의 기사를 각각 1155호와 1153호에 실었다. 이 두 기사가 대학신문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대학신문은 아카데미즘(대학)과 저널리즘(신문)을 모두 갖추어야 하는 숙명을 지니고 있다. 위의 ...
충대신문  |  2019-10-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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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모두들 대학에 들어오기 전 ‘입시’라는 과정을 거쳤을 것이다. 고등학교 3학년에서 바로 대학에 들어온 사람도 있을 것이고, n수를 해서...
충대신문  |  2019-10-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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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썰물
지난 호에도 언급했던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관련 논란이 조국 퇴진과 조국 수호 및 검찰개혁으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야당 의원들은 ...
충대신문  |  2019-10-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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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움 지음
무등을 보며 서정주 가난이야 한낱 남루에 지나지 않는다.저 눈부신 햇빛 속에 갈매빛의 등성이를 드러내고 서 있는여름 산 같은우리들의 타고난 살결, 타고난 마음씨까지야 다 가릴 수 있으랴청산이 그 무릎 아래 지란을 기...
충대신문  |  2019-10-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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